안녕하세요. 또 다른 언냐를 소개시켜드리게되었네요.
순수 실장님과 집계해주신 오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슬로건]
순수 = '순'수의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란
가게 슬로건이네요. 슬로건 답게 친절한 상담을 받았네요.
[순수와의 인연]
부천에서 오피 내상으로 오피라면 학을 떼던 나.
기억 속 예전 일산에서의 기억이 좋아 프로필을 보던 중
순수가 꽂혀서 6월 말쯤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매니져 두 분을 봤네요.
1달 간 3번 다녀왔고 매니져 분들이 너무 좋아서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프롤로그]
오늘 일을 하며 판단 미스로 일이 잘못되어 털렸습니다.
우울해진 나는 충동적으로 계획에도 없던
급 달림계획을 짜 유경이를 보기로 하고 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비가오며 우르르쾅쾅 번개가 내립니다.
'아. 오늘 캔슬하고 다른 날가야되나?' 했는데 다행히도
퇴근 셔틀버스 탈 때쯔음 그쳤습니다.
그렇게 이동 후 마실걸 사다가 시간이되어 입장을 합니다.
위치는 대략적으로 설명드리면
라페스타 인근이며 정발산역ㅡ주엽역 사이입니다.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께 문의 주시면 되겠습니다.
#1 유경이와 만남.
첫 느낌은 누굴 굉장히 닮았는데 누구지? 하며 갸우뚱했습니다.
어떻게보면 걸스데이 유라같기도하네요.(주관적 관점)
화사하게 맞이해주는 민삘의 그녀. 잉글리쉬가
써있는 긴 티를 입고있네요. 힙스러웠어.
인사를 하고 말을 하려는 순간. 유경이의 갑작스런 백허그.
자연산 가슴의 촉감이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밖에 많이 덥고 습하죠? "
"네 더울까봐 마실거 사왔어요. 먹고싶을때 드세요"
"고마워요. 이따 먹어야지~"
그 뒤 침대에 앉아 허벅지를 만진채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눕니다.
99년생이라고 하네요. 하는 행동도 아직 한창 놀 나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노는걸 좋아하고 술도 좋아한다고해요.
맥주랑 양주 칵테일을 선호한다고합니다.
여긴 소파나 식탁 없어요. 침대 높이는 적당합니다.
그 뒤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눠서 대화내용은 생략하고
일하고 와서 샤워가 하고싶은 나.
씻으러 이동하는데 수건을 챙겨주네요.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씻고 나오는 나. 그러자 실오라기 없는 나체를 뽐내며
씻으러 가는데.. 가슴 모양이 정말 이쁘네요.
후후 내가 딱 원하는 자연 가슴 모양이군..
#2 그녀와의 키스.
그렇게 씻고 침대에 누우니 옆에서 안겨오네요. 힐링이 됩니다.
자연산 가슴을 쪼물쪼물을 만지면서 촉감을 느끼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분위기가 잡혀 ..
찐한 키스를 나누기 시작하는 나와 유경이.
"chub chu. . 츕.. 츄.." 쪽쪽쪽
서로의 입술을 탐닉하며, 혀를 섞는데 유경이가 전담을 펴서 그런지
입술에서 달달한 맛이납니다.
" 입술에서 달달한 맛이나네~?"
"전자담배 맛때매 그래~~" "아~~ 맛있네~"
그렇게 키스를 쪽쪽하다가.. BJ를 하는 유경이.
BJ하고있는 모습을 관람 중인데 ..
"보지 말까? " "아냐. 봐도 돼 그냥 시선이 느껴져서"
"오빠가 먼저 올라와바 " "시러 여상부터해줘 "
"있다 여상 해줄게."
그러다 이제 정상위를 시작.
찌걱찌걱 푸욱푸욱. 쑤컹쑤컹. "앗.. 아아..Ahh"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니 신음을 내는 유경이.
질이 수축과 이완되는게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 와 속궁합 진짜좋네" "그래? ㅎㅎ 이제 여상해줄게."
체인지.
여상을 즐기는데.. 되게 잘하는군요. 오피에서 상급여상인듯..
두 손을 마주잡고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즐깁니다.
상당히 느낌이 장난아니라서 오랫동안 여상을 즐겼고
서로의 눈을 끈척하게 바라보다가
"이제 바꿔줄까? " "아냐. 아직 안 지쳤어"
다시 여상을 해주는 그녀.
얼마 못가서 자세를 다시 정상위를 합니다.
그렇게 다시 그녀의 봉지속을 들숨날숨 숨시듯이 방아를 찧다가..
질의 수축과 이완되는 그 느낌. 진짜 개쩌네요.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껴안은 상태로 발싸합니다.
"악.. 아흣...싼..싼다" "고생했어. 질 수축,이완 되는 느낌 너무좋다."
"아 나 질 수축이랑 이완 내가 조절 할 수있어"
정말 이더군요. 직접 느껴보시면 환장합니다.
싸고 나니 시간이 그새 지낫는지 예비콜이 울리네요.
그래서 후다닥 씻고 포옹하며 퇴실했습니다 .
#3 그 여자의 사정
그녀는 피부 알레르기와 학생 때 교통사고로 인해 배에 자국이
크게 나있습니다. 타투도 부분부분 조금 있어요.
" 흉터는 뭐야? 무슨 일 있었어?"
" 교통사고때문에. 크게 다쳤었어."
"아. 그래서 프로필 사진이 그랬구나. 큰일 치뤘네 고생했어"
"난 괜찮아."
#4 유경 +3
[추천]
백허그 선호. 아이컨텍트도 끝내주며 섹스를 교감하며 즐기는 아이.
모든것이 맘에 드는 유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전자담배 부분타투 있습니다. 키스도 부드러워요
흡연은 비흡연자면 잘 안 피는듯해요.
극한의 쪼임을 얻고싶으신분
[비추]
육덕족, 타투나 흉터있는거 싫어하시는분, 진상,

이상 후기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