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아씨가왜 +3인지 모르겠습니다
그정도로 사이즈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적당한 키에 미쳐버린 바스트.. 그리고 누구든 빠져들수밖에 없는 외모..
처음보자마자 바로 사랑에 빠질수밖에 없는 구조네요..
정말 들어가 눈을 마주치는 그순간 온몸이 경직되는듯한 기분이들더군요
올탈한 인아씨를 보면 한번더 사랑에 빠집니다..
뽀하얀 피부에 탱탱한피부결.. 가슴부터 골반까지 떨어지는 미쳐버린라인
그런 긴장감에 몸이 굳어 누워있는데 올라와 키스를 해주는 인아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 촉감이 엄청 좋네요
그런 입으로 조금씩 내려가며 제 온몸을 자극하는데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두근하네요
BJ해주는 인아.. 그모습은 아름다웠네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 BJ를 할수있을까.. 싶더군요
삽입의순간.. 혼자서 심호흡 여러번 하고 넣었네요
넣는순간 야릇하게 흘러나온 슬아의 신음소리에 쿠퍼액이 흘러나온 기분이 들더라구요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피스톤질을 하며 슬아의 반응을 살펴봤어요
입술을 앙다물고 가슴을 주무르며 제 템포흐름에 맞게 느끼는 슬아를 보니.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네요.. 긴장해 굳어있던 몸이 본능에 이끌려 정말 사정없이 박았어요
박고 박고 또박을때마다 터져나오는 인아의 야릇한 소리와 애액들..
아직도 머릿속 깊히 박혀있어 생생하게 기억이나고 이번주말에 또 방문해야겠어요..
오피자체가 저렴한건 아니지만.. 정말 강추 드리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