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나이♥
20대 초중반 정도
♥매니저 외모♥
얼굴도 작고 오목조록 이쁘게 생긴 얼굴
♥매니저 몸매♥
아담하고 슬림한 로리,슬림족 극강추
♥하이라이트 시작 전♥
차분하고 정숙한 목소리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공감도 잘해줌
♥하이라이트♥
올탈의 태리를 보니 슬림한 몸매에 아담한게 엄청 귀여웠음
키스를 할려고 하는데 오히려 태리가 더 적극적이였음
애무는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고 맞춰주려는 노력이 가득했음
그리고 다시 키스를 다시 잠깐하고 서서히 내려가기 시작했음
아담한 가슴을 맛보는데 서서히 느끼기 시작하는 태리
밑으로 가면 갈수록 더 느끼며 밑에 도착하는 수간 애액으로 번들거리기 시작했음
활어과는 아니지만 과하지 않은 리액션을 선보이며 은근 활어반응을 보여줬음
본게임을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본게임에 들어갔음
이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좁았음
그렇게 정자세를 하다 또 뒤로도 한번 맛봐야되지 않겠음?
자세를 바꾸는 와중에도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해줄려는 배려가 보였음
뒤로 해서 넣이니 그 쪼임이 더 극에 달했음
그 흥분을 참을 수 없어 이성을 잃고 열심히 달리기 시작하니 신호가 오기 시작해
뒤치기 자세로 발싸를 해버림
끝나고 나서는 더 따스하게 챙겨주는 태리를 보고 가슴이 따뜻해졌음
그렇게 샤워를 하고 나온 후 다음을 기약하며 뽀뽀를 하고 작별인사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