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 과음을하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고있는데
몸은 힘든데 꼴리더군요
여배우로 전화를걸어 바로 예약을 잡고
방문을해서 안내를받고 노크를하니
상상속에만 있던 저의 이상형이
활짝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네여!!
완전 인형같아요 주머니에 넣고다니고픈ㅋㅋ
물한잔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를하구 나와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가슴부터 애무를해주고 이어서 비제이를 하는데 스킬이 얼마나좋은지 정확히 20초컷 당해버렸네요..
너무 아쉽고 창피해서 연장을 하려고 했더니 벌써 오늘예약이 마감이라는 실장님 말씀에
다음을 기약하고 남은시간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중에 갑자기 저의소중이가 살아났네요
쑥스러워서 어쩔줄 모르는 저를보던 요정씨가 저의 소중이를 쓰다듬어주면서 다음에보자고 인사를해줬네요 ㅋ
다음에 갈때는 꼭 세타임은 예약을 잡고 가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