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는 확실히 비싼만큼 그값을 하는듯 해요 ㅋㅋ
이번에 여배우 다녀왔는데 너무 즐달 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ㅋㅋ
일단 저는 라임이 만났구요 ㅋㅋ 어제 ㅅㄷㄹ로 돈을 좀
많이 따서 가격 걱정없이 제대로 달리자 해서 90분 24장 꽉채워서 다녀왔네요 ㅋㅋ
비주얼은 지금까지 괜찮다고 생각했던 매니저들
발로 짓밟는 수준의 극강 사이즈네요 ㅋㅋ 지립니다 지려
그냥 미인의 표본 아담한키에 슬렌더에 빵빵한 왕가슴 ㅋㅋ
그냥 완벽합니다 얘 만나서 즐달 못한다?
그건 개진상 손님이거나 성기능에 문제가 있는거에요 ㅋㅋ
인사할때부터 너무예뻐 심장이 막뛰고 ㅋㅋ 서비스 받기 시작해서도
이정도면 들리겠는데 할정도로 심장이 ㅋㅋ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미인에 반응하는 제 똘똘이.. ㅋㅋ 씨익 웃으며 더 열심히
립서비스 해주는 라임이 ㅋㅋ 비주얼 미쳤네요 진짜 환장했습니다 ㅋㅋ
서비스 마인드도 좋아 피드백 바로 수용 해주며
뭐가 더 좋은지 물어가보면서 열심히 흔들어줬습니다 ㅋㅋ
떡감이나 조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최고였구요
말하는거나 목소리나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ㅋㅋ 매력덩어리
못쌀수가 없는 와꾸에 ㅎㅎ 열심히 흔들어재끼다가 마무리 잘했어요
24장이면 좀 비쌋구나 생각하고 처음에 만난거였는데
만나보고나니 전혀 아깝지 않은? 더줘도 전 무조건 재접견 할만한
지리는 사이즈,, 글쓰고 있는 지금도 감탄밖에 안나오는 사이즈네요 ㅋㅋ
재접견 의사 너무 있네요 ㅋㅋ 즐달했어요 조만간 또 뵐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