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0.1%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33고페이 모델포스 NF 민영이를 봤네요
나에게 선물을 하고자. 특별히 모델 포스의 그녀 민영이를 보러 왔네요.
실장님의 안내를 따라서 노크 후 입장하는데 원피스 차림의 민영이가 반겨주네요.
단순히 원피스만 입었는데도 긴기럭지에서 나오는 모델 포스가 뿜뿜 뿜어나오는데. 너무 이쁘네요. 왜 키 큰분들이 모델을 해야하는지 단 번에 이해가 됩니다. 핏이 장난이 아니에요.
원래 키 큰 분들을 좋아했지만. 이 정도 핏이 최고인 매니져는 본 적이 없네요. (나도 키 컸으면ㅜㅜ)
몸매는 앞서 핏이 최고에서 더 말할게 있을까 싶네요. 전체적으로 적당하게 슬림해서 몸매가 쥑입니다. 적당히 슬림하면서 긴기럭지는 저의 눈을 사로잡네요 ㅋㅋ 아참 별거 아니긴 한데 손도 길고 진짜 이뻐요.
와꾸는 성형느낌 없는 민삘로 전체가 조화로운 이쁜 스타일이에요. 민삘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진짜 진짜 추천드리고싶네요.
성격은 저같은 고독한 승냥이들에게 최적화된 스타일인거 같아요. 차분하면서 중간중간에 동조해주는 리액션이 저도 모르게 속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던 이야기를 저도 모르게 그만 ㅜㅜ
드디어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누워있는데. 늘씬한 여신포스로 들어오네요 ㅎㅎ
거기를 흡입해주는데. 돈의 힘이 좋구나. 여신을 살 수 있으니. 다리로 허리를 감아주는데. 기분이 업이 되네요. 아참 미드는 의느님의 은총인데도 부드럽고. 참 좋네요.
늘씬늘씬 길쭉길쭉이 모든 걸 다 말해주는 민영이지만, 차분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습은 저에겐 힐러였습니다.
아참 실장님 말로는 하루 갯수가 2개 많으면 3개로 작고 랜덤 출근이라 보기가 쉽지 않다고 하니 보실 수 있을때 보시길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