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백마부대
② 방문일시: 새벽
③ 파트너명: 셀린
④ 후기내용:

문이 열리자 처음엔 깜짝 놀랬네요.
제가 생각했던 느낌이 그대로 그 느낌이 나는 백마언니.
옷을 벗으며 의외로 자기 관리가 엄청나게 치열한 언니더군요.
탄탄한 몸매와 참 관리 잘된 피부.
정해진 코스가 아닌 연인과 즐기는 듯한 시간들.
애무하고 자연스럽게 그녀도 저의 소중이를 냠냠.
자연스럽게 여상으로 연애시작.
이언니 신음소리가 죽이네요
서양av에서 들음직한 우는 소리.
청각적인 자극이 상당합니다.
자연스럽게 앉았다가 정상위로 체인지.
안의 느낌도 좋고 무엇보다 신음소리의 자극 때문인지
예상했던 것보다 일찍 발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