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수영+4] 아담슬림계의 마론 인형~ 왕수영~ 몇번을 봐도, 아니 몇번을 볼수록 점점 더 좋아지네요~ 제가 수영이 늪에 빠진걸까요?^^

[왕수영+4] 아담슬림계의 마론 인형~ 왕수영~ 몇번을 봐도, 아니 몇번을 볼수록 점점 더 좋아지네요~ 제가 수영이 늪에 빠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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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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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7/15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왕수영+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여러번 보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바로 딱 제 취향이고 저와는 잘 맞아서 인거 같습니다~ 아담하면서도 이쁘고, 몸매 비율도 좋으면서도 라인도 이쁘고, 반응도 좋고 잘 느끼니, 볼때마다 제대로 즐달을 하게 해 주니 어찌 또 안보고 싶겠어요~^^ 확실히 주간 에이스 인정이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청순하고 참한 스타일로 선이 가늘어 보이는 미모로 옛날 가수 이지연 느낌인데, 좀 미안한 표현이지만, 잠 못자서 피곤한 상태여서 더 얼굴이 가름해져서, 마치 필터링이라도 한 듯한 실사 미녀가 되었네요~^^ 그래도 잠 푹 자서 살이 좀 오르길 바라고요~^^
2) 키/몸매 : 아담함 키에, 비율도 좋고 군살없이 미끈한 라인도 이쁩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하나없이 뽀얗고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은 아니지만, 자기 지분이 많아서 이물감은 적고, 그립감이나 쫀득쫀득함이나 말캉말캉한 탄력도 좋아서 손맛도 좋지만, 입맛도 좋았습니다~^^ 물론 꼭지도 작고 부드러우서 잘 느꼈습니다~
5) 봉지상태 : 타고난 싱싱 좁보라 보기에도 이쁘고 빨기에도 맛있고, 넣으면 확실히 쪼여줍니다~
6) 봉지털 : 언제나 미끈하게 풀왁싱 빽보여서 빨기 정말 좋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그냥 외모만 이쁜게 아니라 역립할때 빼지도 않고 온몸으로 리얼반응해주네요~
2) 신음 : 어린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듯한 신음소리가 사람을 정말 흥분시키는데, 제가 변태인건 아니겠죠?;; ㅋㅋ
3) 애액 : 정말 흥건해서 젤 사용할 일이 없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언제나 살갑고 편하게 대줘서 리얼 여친 자취방 느낌이 들게 해 주어서 대화부터 꼼냥꼼냥합니다~^^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정자세 정자세!!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제 재접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칼라 주간조 에이스!! 꽝꽝꽝!!^^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칼라 주간조 최애 에이스 왕수영 재접 보고드립니다~^^
언제 봐도 늘 즐달케 해주는 제 해피여친 수영이를 또 보고 왔네요~^^
그럼에도 수영이를 거의 3주만의 다시 보는거라 반가운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했습니다~
역시 여전히 마론인형처럼 슬림하고 이뻤습니다~
아;; 그런데;; 뭔가 달라진거 같은데.. 뭐지 싶었는데 일단 안으로 들어가서 다시 찬찬히 보니, 원래도 가름했던 얼굴이 더욱 가름해져서 더욱 청순한 느낌이기도 해서 물어보니, 오늘따라 일찍 일어난 이후에 잠을 못 자서 수면 부족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수영이는 수면 부족으로 이뻐 보이니, 참 매력은 매력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오늘따라 일찍 일어나서 새벽부터 산책한 이야기 등을 듣기도 하고, 3주만에 본거라 그 사이에 일을 수다떨었습니다~
그 사이에 한 동안 안보였는데 역시 마법주간이 끼어서 쉬었다더군요~^^
뭐 그렇게 이런 저런 수다를 떨다가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수영이는 먼저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고 나왔습니다~
개운한 마음으로 씻고 나오니, 이미 수영이는 올탈로 침대에 누워 있었는데, 오호호호~ 여러번 봐도 참 인형같은 몸매였습니다~
아담하면서도 슬림한데 비율도 좋고, 슴가도 봉긋하고 이쁘고, 풀왁싱 빽보로 미끈해서 다시 봐도 마론 인형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평소와 동일하게 천천히 풍만하고 탱글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꼭지부터 살살 핧았는데, 역시 싱싱하고 탱글하고 이뻤습니다~
계속해서 반대쪽 슴가도 꼭지부터 젖살을 핧고 빨다가, 배를 타고 내려와서 배꼽과 아랫배를 핧았는데, 슬림하고 이쁘고 군살도 없이 미끈했습니다~^^
계속 더 내려가서는 수영이의 핫스팟!!! 역시 오늘도 풀왁싱 빽보여서 치골부터 대음순까지 미끈했습니다~
천천히 대음순부터 살살 핧으면서 예열을 시켰고, 그리고는 혀끝으로 속봉지를 가르면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핧았습니다~
얼마간 계속 핧으니 점점 애액이 나와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탱글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니, 역시나 가는 목소리로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빠는 동안 작고 아담하고 이쁜 수영이가 꿈틀거리며 신음하는 소리를 들으니, 완전 풀발기로 준비가 되어서 역립을 마무리하고 바로 정상위로 올라왔습니다~^^
삽입을 하기 전에 살살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지니 스칠때마다 움찔거렸고, 콘장착하고 조심스럽게 좁보안으로 끝까지 밀어넣고는 곧휴 전체에 수영이 애액을 충분히 묻히도록 천천히 몇번 움직이니, 그 이후로는 정말 부드럽게 쪼임을 느끼면서 박았습니다~^^
그렇게 박으면서 슴가도 어루만지고, 쇄골과 목선을 따라서 만져주니 음미하듯이 해서 살며시 끌어안고서는 귀를 핧아주니, 나즈막히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박다보니, 바로 위기가 왔지만, 좀 더 수영이를 느끼고 싶은 마음에 이 악물고 참으면서 박았습니다~
그런데 참는게 제 맘대로 안되더군요;; ㅋㅋ
수영이의 촉촉하게 젖어서 미끌거리며 박히는 좁보의 쪼임에 얼마 못가서 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역시 수영이는 몇번을 봐도 역시 '왕'수영이였고, 역시 주간 에이스였습니다~^^
전 잠시 여유를 느끼고 싶어서 수영이 먼저 샤워를 시키고는 침대에 누워서 좀 쉬었습니다~^^
정말 그대로 한숨 푹 자고 싶더군요~^^
그러다 현실은... 퇴실을 해야 하기에, 잠시후 수영이가 씻고 나오길래, 저도 씻고 정신 차리고 나와서는 환복하고 아쉬운 인사를 하고는 퇴실을 했습니다~^^
이미 수영이를 보신 분도 많으시겠지만, 아담 슬림한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에게는 즐달 초이스가 아닐까 싶네요~^^
어찌되었던 제 개인적인 취향상 저와는 잘 맞아서 자주 보게 되는 친구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