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7.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시아+10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가는 여배우에 연락해서 실장님한테 고페이 좀괜찮은 친구 추천해달라햇는데
시아라는 언니 추천하시네요 ㅎㅎ 그래서 알겟다하고 믿고가겟다하고 예약하고
도착후 안내를받고 노크 ! 문을여는데
어려보이는데다가 얼굴도 이쁘고 슬림하고 그냥 딱 미인상 ! 너무 좋네효
간단한 호구조사후 재빨리 샤워를 하고 시아와 빨개벗고있는데
와우 시아씨 몸매가 아주 군살없이 이쁘게 잘되잇네요
슴가도 꽉찬 비컵에 꼭지도 탐스럽습니다
엉덩이 살아있구요~떡감 괜찮겠다란 말이 저도 모르게 입밖으로 흘렀는데
다행히 못들었어요 ㅠㅠ 변태될뻔 ..ㅎ
자연스레 시아가 다가오고 제 똘똘이쪽으로 가더니 입으로 한번 앙~ ! ㅎㅎ 귀엽더라구요 ㅎㅎ
시아를 살짝 쓰다듬으니 언니도 자연스레 제 몸을 만지고
제가 움직이기 귀찮았던터라 맡겨보았더니 착하기도 하지...ㅠㅠ
열심히 만져주다 급작스레 올라 와 퐈이팅 넘치게 애무해주네요 ㅎㅎ
가슴 배 허벅지 무릎으로 가는 애무를 시전하더니 마지막 종착역은~ 바딱 서있는 동생이군요 ㅎㅎ
시아한테 깊게 해주는게 좋다고 말했더니 첫 시음부터 깊게 넣어주네요 ㅠㅠ
목구멍 끝까지 넣었으면 좋았으려나;;하는 변태적인 생각을 했지만...욕은 자제요 ㅠㅠ
일단 자제하고 반대로 돌린후 꽃잎 구경을 하네요
맛이 죽이네요 살짝 클리를 만졌더니 움찔하더니 갑자기 제 알주머니 두개를 앙~..
서로 움찔움찔 하게 몇번 역립 주고 받은 후 콘 장착 !!
바로 떡감 테스트를 들어갔습니다
정상위로 5분정도 쳐보니 답 나오네요 !! 찰떡이에요 떡감 찰져요 ~
시아의 엉덩이와 제 허벅지가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는 데 사운드 역시 훌륭합니다
뒤로 돌아달라고 했더니 고양이 같은 자세로 변신을 하네요
침대 밑으로 내려와 뒷치기 시도!! 엉덩이를 부여잡고 발사하려는데 약간 아쉬운마음에
후기에서 봤던 가위치기 자세가 생각나네요 바로 가위치기 시도!
떡을 치며 가슴을 부여잡고 시아한테 쌀것 같다고 하니 시아도 역시 쌀것같다고 말하며 발사~~
일을 치룬후 서로 껴안고 누워서 다시 시아이의 꼭지를 만지는데 좋았는지 꼭지가 발딱 서있네요^ ^
역시 첫인상에서 봤던 떡감이 맞았어요 괜찮았구요~ 저 역시 달림꾼이지만 갠적인 평이에요ㅎㅎ
여튼 시간이 다되어~ 굿바이포옹과 함께 발길을 돌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