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1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피파클래식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캉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엄청 더운 요즘날씨에 프로필 탐방중 캉테가 눈에띄어 바로실장님께 콜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할수있었네요
예약하고 시간맞춰 건물앞으로 가는데 비옵니다...
아주 습하지만 곧 캉테를 만날수있으니 참고 갑니다
건물 겁나크네요 호수알고 올라가니 한참을 찾았네요 ㅎ..
노트를 하자 기다렸다는듯이 문이 열리며 캉테가 보입니다
생각보다 키가크네요 돌핀팬츠에 유니폼을 입고있는데 귀엽네요 ㅎㅎ
소파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큰가슴을 주무르기엔 유니폼이 별로입니다 ㅋ
빠르게 탈의시켜버리고 무릎으로 올라와달라고 하니 바로 올라와주네요
메론 두덩이가 눈앞에 똭!!! 주무르면서 힐링하고잇었는데 캉테가 이제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샤워 같이하자고 하니까 쫄래쫄래 따라오는 모습 좋네요
빠르게 씻고 먼저 침대에 누워있으니 다씻고 나온 캉테가 옆구리에 딱붙어오네요
제가 먼저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키스 전혀 안빼고요 가슴으로 넘어가 점점 옅은신음이 흘러나오고 대망의 역립으로 돌격합니다
역립편하게 다리까지 올려주는 모습 아주 나이스~ 합니다
후빨도 긍정적인 반응이네요
이제 제가 받을려고 하는데 심심하지말라고 엉덩이돌려주네요
마인드 미쳤어요ㅎㅎ
이제 얇은 ㅋㄷ끼고 도킹하는데 정자세로 시작후 제가좋아하는 후배위로 갈려했지만.... 어후 쪼임이 미쳤어요
천천히 깊게를 좋아한다고 해서 그렇게 몇번 움직이는 캉테가 알아서 움직입니다 도킹할땐 깊게박히기 위해서 엉덩이들어주는거 미쳤어요
그렇게 예비콜울릴때까지 즐기다가 발싸했습니다 ㅎㅎ
재접 10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