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1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온리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유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 달림을 하지 않는 날에도 꾸준히 출근부는 챙겨보는데 못보던 언니가 있어 실장님께 연락을 해 봅니다. 처음보는 언니에다가 귀여운 와꾸에 내상 1도 없을거라는 소개글을 보고 고민없이 연락 드려봅니다.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잡고 만나러 가봅니다.
수줍은듯이 문을 열어주는데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계속 보고 있으면 볼수록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대화를 나눠보는데 현재 대학교 다니는 학생이더라구요. 맘에 들어 쳐다보니까 부끄러워하는데 귀여웠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었고 이미 샤워하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따로 샤워하면 먼저 나와서 기다려야 하는데 혼자 후딱 샤워하고 나오니 시간은 절약되는군요.
몸매는 스탠다드형보단 살짝 육덕에 가깝고 ㄱㅅ은 자연산인데도 모양이 이쁘게 나옵니다. 옆에 누워서 눈이 마주치니 수줍게 웃습니다. 키스를 시도합니다. 서로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키스를 나누니까 손으로 제 분신을 만지작 해줍니다. 그러다가 삼각 애무가 시작 됩니다. 흡입력 보단 혀를 많이 이용하며 소프트하지만 충분히 흥분할 수 있을 정도의 스킬입니다. BJ도 소프트한 편이지만 혀를 이용하여 광범위하게 느끼게 해주며 알까시도 잠깐이지만 들어와줍니다.
공수교대 시간입니다. 키스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오면서 ㄲㅈ를 공략해봅니다. 많이 느끼는 타입인것 처럼 신음소리가 중간중간 커집니다. 아래로 더 내려와 비밀의 숲에 당도하였는데 신음소리가 커지며 허리가 휘어집니다. 반응 액션이 상당합니다. 이게 만약 연기가 아니라 실제라면 남자로서 참 뿌듯함을 느낄법한 반응입니다.
수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젤 없이 진입합니다. 조임감도 좋은편이고 체위를 여러번 바꿔가면서 해봅니다. 흥분도가 올라감에 따라 움직임도 빨라지고 그러면서 신음도 점차 커지기 시작합니다. 오빠와 자기야를 외칩니다. 특히 후배 위하는 자세에서 조임감은 아주아주 훌륭했습니다. 오래 즐기고 싶어 페이스 조절을 하였지만 중간중간 찔끔찔끔 쌋을지도 모릅니다. 마무리는 얼굴보면서 하고 싶어 정자세에서 막판스퍼트를 올리고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파이어에그가 텅텅 비는 느낌의 시원한 발사였습니다.
떡감좋고 귀여운 애인모드 언니를 원하신다면 추천 슬랜더 취향이신분은 비추입니다.
저는 조만간 재접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