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에 피오나란 매니저가 있는데요.
굴곡있는 슬림한 몸매에 C컵슴가에 거기다가 이쁜 와꾸에
백점짜리 몸매까지 갖추고있으니 예약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혼자 +7인데 괜히 +7이 아니라니까요.
제 머리보다 존슨이 먼저 반응하는 매니저 피오나.
예약좀 어렵게 성공해서 봤구요.
인기가 많아서인지 예약잡기가 정말 어렵더라구요.
커피한잔 건네주니 활짝 웃어주는데 제 기분까지 좋아지더군요.
피오나의 C컵슴가 살살 만져주면서 제가 먼저 애무시작합니다.
자연스러운 반응 역시나 기분 좋네요.
과하지도 억누르지도않아서 분위기는 점점더 고조됩니다.
볼수록 새로운게 바로 피오나의 슴가에요.
큰것도 큰거지만 참 이쁘게 생긴거같습니다.
뽀얀피부때문에 더 커보이기도하고 더 탐스러워보이기도 하네요.
슴가를 지나서 배꼽쪽으로 이동해서 쪽쪽~
더 밑으로 내려가서 이쁜이에도 쪽쪽~~
살짝 젖어있는 이쁜이를 살살 혀로 문지르니 탄성이..
뒤집어서 서로의 존슨을 빨아봅니다.
피오나도 정성을 다해 빨아주네요.
준비완료된 존슨을 위해 삽입들어가고..
펌핑도 핌핑이지만 이번에는 피오나의 표정변화에 좀더 신경을 쓰면서 했네요.
그 재미가 여간 쏠쏠한게 아니었네요.
같이 느끼면서 즐겁게 하다보니 신호가 오고요.
아쉽지만 그렇게 발싸하고 정리했네요.
정말이지 한번보면 잊을수 없는 그녀 피오나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한번 본 매니저 또 재접 안하는데
이번 피오나는 재접 의사 1000%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길 딩가딩가 노래가 절로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