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안나+4] 딱 보자마자 느껴지는 해피 바이러스의 아우라!! 말로 하는 대화부터 몸으로 하는 대화까지, 빈틈 하나없이 가득 행복하게 해주는 매력녀네요~^^

[NF안나+4] 딱 보자마자 느껴지는 해피 바이러스의 아우라!! 말로 하는 대화부터 몸으로 하는 대화까지, 빈틈 하나없이 가득 행복하게 해주는 매력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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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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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7/16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안나+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다른 분 후기에 명품 사진으로 부각이 되긴 했지만, 그거 뿐만 아니라 대화부터 사람을 해피하게 하는 매력녀였습니다~^^ 정말 입실해서 퇴실할때까지 대화면 대화, 달림이면 달림, 빈 공간도 쉬는 시간도 없을 정도로 가득 채우고 나왔습니다~ 정말 윗입과 아랫입 모두 최고여서 저랑 딱 맞는 스타일이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다시 봐도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안나공주의 실사판입니다~^^ 큰 눈에 밝은 표정, 살짝 업된 목소리톤까지~ 보고만 있어서도 즐거워지게 하네요~^^
2) 키/몸매 : 키도 적당한데, 최근 살이 좀 빠졌다더니 더 슬림해졌음에도 몸매도 이쁘고 군살없이 미끈했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없이 깨끗하고, 그립감 좋게 찰지면서도 군살없이 미끈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살이 좀 빠져서 조금 더 작아진 100% 자연산 슴가지만, 여전히 모양도 이쁘고 탄력도 좋고 민감해서 살며시 잡고 빠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5) 봉지상태 : 뭐 이건 따로 말할 필요 없습니다~^^ 명! 품! 끝!^^
6) 봉지털 : 풀왁싱 이후 살짝 웃자란 느낌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체적으로 잘 느끼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조금 예열시간이 걸렸지만 그럼에도 리얼하게 터져버리는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2) 신음 : 야릇한 리얼 신음소리덕분에 더 꼴렸네요~
3) 애액 : 뭐 애액은 흥건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그냥 토크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ㅋ 대화도 재미있고, 대화하면서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앞으로도~ 쭈욱~ 재접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즐거운 입 대화가 필요하세요? 거기에 짜릿한 몸 대화까지요?^^ 그렇다면 안나 추천드립니다~^^ 다만 여린 좁보이니, 부드럽게 살살 다뤄주세요~^^ 그래야 오래 오래 볼 수 있으니깐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안나 재접 후기 보고드립니다~^^
역시 안나의 텐션은 이 세상 텐션이 아니였고, 다시 봐도 사람을 참 즐겁게 하는 해피 바이러스였습니다~^^
안나랑 함께 있으면 광대근육이 아플 정도로 웃다 나오게 되니, 늘 함께 있으면 덕분에 웃게 되고 행복하게 해 주는 친구라 참 욕심나는 친구였습니다~^^
오늘도 입실하자마자 바로 입담을 터는데, 이렇게 밝고 말발이 쎈 아이가 다 있나 싶을 정도여서, 두번째 보는거지만, 다시 봐도 대화만으로도 상대를 즐겁게 하는 능력녀였습니다~
물론, 말 대화 필요없이 몸 대화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겠지만, 저와는 잘 맞았습니다~
그리고보니 3주만의 재접이라, 그간 대화꺼리가 그리 많은 줄 몰랐습니다~^^
안나가 자기 이야기도 잘 하지만, 상대 이야기도 잘 끌어내는 능력이 있어서, 무슨 '안나의 수다'라는 예능 토크쇼를 하는 기분이였습니다~
여튼, 그간 있었던 여러가지 이야기를 떠들다보니, 내내 웃어서 광대까지 아플 정도였고, 시간도 꽤 지나서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급히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안나도 샤워를 위해서 올탈을 했는데, 정말 상체가 많이 슬림해졌고, 하체는 여전히 글램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안나도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안나 슴가는 최근에 살이 좀 빠져서 그런지 좀 슬림했지만, 여전히 이쁘면서도 피부 탄력도 좋았고, 꼭지는 살짝 도툼하면서도 부드러웠습니다~
혀끝으로 살살 꼭지부터 핧다가 조금씩 젖살로 넓혀갔고, 계속해서 반대쪽 슴가 애무를 하니, 음미하듯이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상 바로 바로 다음 진도로 나갔는데,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배꼽과 아랫배도 애무를 했는데, 천천히 달아오른 듯 했습니다~^^
계속해서 더 내려가서 치골부터 핧으면서 대음순을 핧았는데, 봉털은 풀왁싱 빽보로 아주 살짝 솜털이 올라왔고, 대음순은 도툼하면서도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계속해서 대음순을 핧으면서 예열을 하고는 혀끝으로 속봉지를 가르면서 질입구부터 천천히 클리쪽으로 핧아 올리며 애무를 했고, 계속해서 부드럽고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다가, 최대한 부드럽게 클리만을 핧기 시작하니, 어라?^^ 오호호~ 역시 순간적으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뻗어서 소담한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비비면서 클리를 빠르게 핧으니,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움찔거리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조금씩 신음이 새어나오면서 온몸에 힘이 들어간 채 부들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최대한 부드럽고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으니, 이내, 느끼다가 '오빠;; 이제 그만;;'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리고 보니, 제가 첫 타임이라, 첫 타임부터 끝장을 보면 뒷타임 문제도 있을 듯 싶기도 하고 시간도 거의 다 되어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잘 느껴주니 기분이 좋았고, 바로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좁고 싱싱한 좁보여서 처음 삽입할때부터 쪼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몇번 천천히 움직이니, 바로 봉지를 쪼이는데.. 아.. 순간 바로 사정당할뻔했습니다;; ㅋㅋ
이렇게 치고 들어오는 쪼임이 찌릿할 졸 몰랐네요~^^
겨우 정신차리고서는 깁숙히 밀어넣고서 박으면서 딥키스를 했고, 귀와 목 애무에도 잘 느꼈는데, 어느새 위기가 와서, 제가 상체를 세워서 박으면서 클리를 만져주니, 잘 느꼈고, 저도 더 못참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오늘로써 안나는 두번 봤지만, 확실히 안나는 대화부터 달림까지, 정말 매력있었습니다~
특히나, 첫인상부터 대화, 달림까지 상대에게 행복감을 주는 해피바이러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