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6 유나
후기를 안남기는 사람인데 후기 남깁니다
일단 실장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말 많이 안하시고 딱! 속전속결 간결하게 누가 몇시부터 되는지 쭉 알려줍니다
들뜨는 마음으로
매니저 방에 입성했습니다
정말~~~~~ 여신이 상냥하게 웃으며 저를 반겨줍니다
그런 여신같은 외모에 매니저를 눈으로 보는것만으로 감격스러운데
포옹을하고 키스를하고 품에 안는다는게 꿈만 같았습니다.
살갑게 샤워서비스까지 해주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는데
하얀 피부에 C컵의 봉긋한 핑두가 저를 미치게 만듭니다
사정없이 그녀의 음부에 제것을 쑤셔넣었더니
그녀의 가녀린 입술에서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하....후...호.....
5분가량 했나? 저도모르게 급 발사를.....
재방률 500%입니다
역대급 본 매니저중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