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나이♥
20대 초반 정도
♥매니저 외모♥
이쁘장한 대학생 얼굴 대학교 근처에 지나가다보면 보이는 이쁘장하게 생긴애들 같음
♥매니저 몸매♥
키는 좀 있고 늘씬하고 나올곳이 잘나와있음
♥하이라이트 시작 전♥
생리휴가 갔다왔는데 오늘도 금방 들어갈꺼 같다 이런애기부터 이런저런 평범한 이야기하면서 평범하게 이갸기를 하는데 가끔 어색할때가 있었지만 문안하게 대화을 진행
♥하이라이트♥
씻고 나왔는데 몸매가 훌륭했음
오늘 하루가 고단해서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애무를 해준다고 하더니 BJ를 하는데
하루 고단함이 다 사라짐
너무 맛있게 빨아줘서 엄청 흥분됨
못참을뻔 해서 스톱하고 반격에 들어갔음
가슴을 맛보는데 그 부드러운 느낌 정말 최고였음
아기가 된거마냥 열심히 빨고 핥고 물고를 했더니 하니도 점점 달아오름
그모습을 보고 도저히 참을수 없어 본게임을 바로 준비함
준비가 끝나고 바로 직진하는데 내 물건이 평범?평범보다 작은편?인데 꽉 쪼이는 느낌이 끝내줬음
정자세로 하는데 야릇한 신음소리가 더 흥분시킴
앞을 맛봤으니 뒤를 맛봐야겠지않음?
뒤로 자세를 바꿔서 하는데 뒷태가 너무 섹시한거임 그래서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꽉 움켜짐
그렇게 참을 수 없어 시원하게 발싸함
그러고 누워있는데 마무리해주고 이야기 좀 하다 샤워하고 아쉬운 이별을 했음
고단한 하루를 힐링시켜주는 하니를 다음번에 또 재접을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