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일 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율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가니 어리고 이쁜 얼굴을 갖은 율아가 반겨주네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교복을 입고 있어서 그런지 더 어려보여요
교복이 잘 어울린다고 칭찬을 하니 쭐이는데 민망했다고 하네요
제가 말이 없는 편인데 다행히 교복이라는 주제로 입이 텃고
율아가 잘 이끌어주어 즐거운 T타임을 가졌습니다
먼저 옷을 훌러덩 벗었는데 교복이라 단추가 많은 듯 하네요
장난삼아 단추 내가 풀어줘도되? 라고 물어보니 오케이를 때리는 율아
처음으로 여자교복 단추를 풀어봤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도 심장이 쿵쾅쿵쾅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분좋게 씻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하듯 제가 말이 없는 편 입니다
하지만 저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스타일 입니다
자연스레 제가 리드를 하며 합체 전 준비운동을 하였습니다
먼저 율아가 스킬을 선보이는데 무난하게 잘 합니다
제가 실력발휘를 할 시간 입술을 맞추고 내려가 애무를 해주는데
역시 어려서 피부가 탱탱하고 쫀득하네요
역립을 해주며 천천히 달궈놓았는데 율아가 자기가 콘돔 준비했다며
얇은 콘돔을 착용시켜주네요
저는 항상 뒤치기부터 합니다 저만에 루틴이라고 할까?
마지막에 얼굴보면서 사정하는걸 좋아하는데 여러자세를 돌다보면 뒤치기 할때
사정하는 경우가 있어서 먼저 해버립니다
천천히 삽입해서 풀파워까지 가는데 얼마 시간이 안걸렸고
말했듯 정상위로 돌아와 이쁜 율아에 얼굴을 보며 사정하였습니다
어린친구랑 섹스를 해서 그런지 기운이 업 되네요
아주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