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07.2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클레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먼저 신도시 리뉴얼을 축하드립니다..후기는 처음이라 조금은 어설플수도.. 있습니다
무더운 한여름날.. 이런날은 정말 그냥 집에서 쉴가도 싶었지만.. 신도시로 다시 리뉴얼 되어 꼭 가봐야겠다고 다짐했던 몇일전..
그래서 퇴근즈음 제가 신도시에서 메인이라 생각하는 클레오를 만나기 위해서 실장님께 첫 방문을 위한 전화를 드렸습니다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3시간 뒤로 예약이 되더군요.. 오늘 불금이기도 한지라 퇴근해서 미리 출발해서 주차를하고..
실장님께 미리 도착했다 문자를 드리니 놀라시더라구요 .. 일찍오셔서 주차비가 나올수 있으니 한번 나갔다 오시라고 주차권을 한장 더 드릴테니..
솔직히 한편으론 조금 당황했던지라.. 그냥 시간초과하면 돈을 지불하려 했는데 생각치도 못했던 실장님의 배려에 안심하고 장시간 주차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의 시간이 다 되었을쯤 주차를 다시 하고.. 실장님을 직접 대면하여 딜(?) 을 하고 ㅎㅎ
두근 두근.. 클레오 그녀를 만나러 문 입구로..
걷는 그 길목에서의 묘한 긴장감.. 벨을 누르고.. 문이 열립니다..
엇.. 그녀의 첫인상은 상당히 밝은 미소에 아름다운 얼굴과 몸매를 지닌 .. 프로필에 나온 그자체였습니다..(솔직히 대만족..)
왼쪽다리에 빨간 꽃 (장미?) 타투.. 양어깨에 날개 타투..거의 온몸에 타투가 있더라구요 나름의 매력이 있었습니다 ㅎㅎ
빨간 교복 의상에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그녀와 같이 있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긴장되더군요 ㅎㅎ
들어와서 털썩 바닥에 앉았더니 클레오가 웃더군요 ..ㅎㅎ 왜 거기 앉냐면서..
쇼파에 앉아 얘기하다가 사실 유흥경험이 많지 않고 말수도 별로 없는 저에게 붙임성 있게 이것저것 막 먼저 편하게 말 걸어주는 그녀..
먼저 손 잡아주고 캐나다보단 한국이 살기 좋다면서 ..정착하려고 한다고 ㅎㅎ 붙임성이 얼마나 좋던지 말별로없는 저도 부담없이 이야기 할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나서 같이 씻으러? 갔습니다 .. 어 사실 같이 씻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씻으면서 .. 내 동생을 맛좀 본다는 그녀.. 아 사실 저의 로망이 씻으면서 하는거였어서 느낌은 너무 좋았는데..긴장해서 그런가 잘서진 않았습니다..
씻고 본격적으로 침대에서.. 키스해? 라고 묻더라구요..너무 좋다고 했더니 바로 해주는 고마운 그녀..
입술이 포개지는 그 순간이 저는 매번 너무 좋아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키스를 너무 좋아해서요
초반에 솔직히 잘 서지 않아서.. 클레오를 애 먹였던 제 동생.. 또 한편으론 고생하는 클레오에게 고맙더군요
어찌어찌 힘들게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 ...
마지막에 마무리 뒤로 하던중에 벨이 울려서 .. 못하는줄 알았는데 다행히 ..클레오의 집중해야 한다는말에 ㅎㅎ 발사하고..
체력이 딸렸어서 클레오의 등에서 한참 숨을 내쉬었더니.. 끝까지 기다려주는 고마운 그녀..
뒷정리를하고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빨리 혼자 씻고 옷을 입고 마무리 헛개차를 한잔 더 마신후
시간이 다 되어 클레오의 마지막 키스를 끝으로 인사하고 다음을 기약했네요 ㅎㅎ
솔직히 누가봐도 충분히 만족할거 같습니다 ( 그런거 있자나요 후기 안쓰고 나만 보고 싶은 ㅎㅎ )
- p.s
실장님의 배려와 클레오의 붙임성..과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