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월차를 내고 집에 가던도중 급꼴림에
예약을해봅니다 바로 가능한 친구는 주희라고 하던군요
원래 이시간때 잡기힘든데 딱 아다리가 맞앗다고 언넝오라고하던구요!
기회다 싶어서 바로 출발해봅니다.
날씨도 좋아 즐달을 예상해보고 갑니다
차가 막혀서 10분정도 지각을해버렸네요
급하게 돈을 찾고 바로 올라갑니다 친절한 안내덕에 쉽게 갈수있었습니다
방에 입실하니 청순하고 어리숙한 그녀가 반겨주던구용!!
사이즈가 좋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청순페이스! 아주 굳이에여!!
입실하자마자 웃음이 가득합니다 찾아줘서고맙다는 아주좋은 표정으로 맞이해주니 아주 굳입니다
같이 샤워실에 입실해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가슴부터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서 입을해주는데 여기가 아주 대박입니다
정말 잘합니다 여태 받아본 서비스 중에서 아주 최상입니다
정말 에이스라는 이유를알거같네요 정말 차원이다릅니다
미칠뻔햇네여 입으로 마무리 할뻔했습니다
그렇게 옵션을추가하고 노질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옵니다
배웅도해주고 정말 착하고 이쁘고 잘하는 매니저입니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