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푸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비에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나이♥
20대 초반
♥매니저 외모♥
민삘에 귀염귀염하게 생김
♥매니저 몸매♥
엄청 작지는 않은 아담슬림
♥하이라이트 시작 전♥
문열어 주고 혼자 쑥 들어가서 차가워 보였는데 안에 들어가서 상냥하게 인사하고 쇼파에서 이야기 하다 보니 그냥 문 열어주고 빨리 들어오는게 안전할꺼 같아서 그렇다고 함
이야기를 하는 내내 재미있고 리액션도 좋음
♥하이라이트♥
씻고 나왔는데 옷벗고 누워있었음 그러고는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곤 나한테 맞출려는 배려가 보임
뭐할까 이러니까 자기가 먼저 해주겠다고 누우라고 함
그래서 누워있는데 내꺼를 가지고 만지작 만지작하면서 장남감 갖이고 놀듯이 갖이고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음
그러다 입으로 쑥 하고 넣는데 BJ는 엄청 잘하진 않지만 기분이 좋을정도의 컨트롤은 됬음
그러고는 어땠어 물어보고는 이제 오빠차례 라면서 눕는데 너무 귀여웠음
그러다가 손이 배가 손을 스쳤는데 배는 간지럽다해서 가슴을 빠는데 크고 부드러운데 그냥 큰게 아니라 이쁘고 큰가슴이였음
그리고 배는 하이패스해서 밑으로 내려갔는데 살짝 젖어있었음
그렇게 밑을 핥아주는데 점점 신음소리가 커지기 시작함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멈추고 일어서니까 시작할꺼야 이래서 본게임을 준비했음
준비가 끝나고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정자세로 시작을 했음
점점 신음이 나오고 느끼는게 보임
그러면서 움직일때 마다 출렁이는 이쁜가슴 보는 묘미에 빠짐
묘미에 빠지다 보니 점점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함
가슴이 너무 예뻐서 뒤로할 생각도 안듬
그렇게 속도를 올리다가 신호가 와서 발싸
발싸하고 뽀뽀를 하고 빼도 되냐고 물어보니 그대로 있게? 이러면서 웃음짓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음
그렇게 마무리를 해주고 씻고 나오니 씻으러 들어감
씻고 나온 후 작별인사를 하고 나오면서 다음에 재접해서 뒤로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