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깅님
⑤ 파트너 이름 : 서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나이♥
20대 초반
♥매니저 외모♥
민삘에 어리고 이쁜 얼굴
♥매니저 몸매♥
키는 아담하고 슬림함
♥하이라이트 시작 전♥
처음에 엄청 어색했는데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다 보니 긴장과 낮가림이 사라졌는지 해맑게 대화를 잘 이어감
♥하이라이트♥
씻고 나왔는데 서윤이가 벗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ㅓㅜㅑ
뽀얗고 깨끗한 피부에 슬림하니 그냥 먹음직스럽다라는 생각밖이 안들음
침대로 가서 옆에 누워서 잠깐 이야기를 하다 서윤이가 먼저 해주기 시작함
Bj는 그냥 무난했음 어느 정도 받고 바꿔서 서윤이를 눕히고 가슴을 먼저 시작햇음
아담하면서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면서 핥기 시작함 그랬더니 꼭지가 딱딱햇져서
부드럽게 혀로 간지럽혀줬음 살짝 움찔움찔함
그러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밑에를 할짝하니 가슴을 핥을 때보다 너 큰 움찔이 나왔음
그렇게 서윤이껄 맛보다가 본게임에 들어갈 준비를 햇음
준비가 끝나고 진입을 하는데 역시 어리긴 어림
쪼임이 장난이 아님 힘겁게 들어간 후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니 서윤이도 점점 느끼기 시작함
역시 이 맛에 사람들이 서윤이를 예얍으로 만드는거 같음
그렇게 점점 속도를 올리니 나도 그렇고 서윤이도 점점 더 흥분하기 시작함
그렇게 어느정도 달리다가 뒤로 돌려서 뒤로 넣으니 이것 또한 산해진미가 부럽지 않았음
뒤로 달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벌써 신호가 올꺼 같은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이대로 쭉 끝내기는 아쉬워 다시 앞으로 돌리고 다리를 들어 깊숙히 넣었는데 성윤이 또한 잘느낌
깊숙히 왔다 갔다 할 수록 신호가 점점 커져 더 이상 참을수 없어 발싸를 함
그렇게 발사를 하고 서윤이 품에 잠깐 안기니까 서윤이가 꼭 안아줌
그런 후 마무리를 하고 샤워하고 나온 후 서윤이도 씻고 나옴
그렇게 인사를 하고 나오는데 마중해주는 서윤이가 너무 귀여웠음
민삘 로리족은 강추하나 예얍이라 예얍뚫기 힘들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