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태리+4] 그냥! 마! 잉? 로리! 로리로리!! 였습니다~^^ 로리 성애자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지 않을까 싶네요~^^

[NF태리+4] 그냥! 마! 잉? 로리! 로리로리!! 였습니다~^^ 로리 성애자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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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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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7/20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태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로리의 정석!! 로리의 교과서!! 로리의 표준!! 로리 성애자분들!! 그토록 기다리셨던 로리로리한 태리가 등장했습니다~^^ 물론, 저처럼 잡식이신 분에게도 봉지까지도 로리해서 아주 작은 좁보가 꽉 잡아주는 짜릿함을 원하시는 분에게 강추드립니다~ 다만, 절대 절대 대물은 삼가해 주세요;; 본인이나 매님 모두를 위해서 안 보시는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 듯 하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다른 분 후기에서 한예리 싱크를 언급하셨던데, 자꾸 보니 그리 보였습니다~ 100% 자연산으로 편하고 자연스러운 와꾸였습니다~^^
2) 키/몸매 : 아담 슬림의 정석!! 로리의 표준!!
3) 피부 : 잡티없이 깨끗하고 작은 포인트 타투가 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아담하고 이쁘네요~
5) 봉지상태 : 와~ 이게~ 어쩌면 당연한건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작으니 봉지도 작았습니다~ 예상보다 더 좁아서 정말 조심스러웠습니다;;
6) 봉지털 : 적당히 자라 있었고 살짝 굵은 편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보다는 보빨에 민감했습니다~^^
2) 신음 : 야릇한 리얼 신음소리로 끙끙 앓습니다~^^
3) 애액 : 추가 젤 필요없을 정도로 적당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도 조곤조곤 잘해서 재미있었고, 액상 담배가 보였는데, 저와 이야기할때는 피우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재접 도전해 보고 싶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흔치 않은 로리 필이라, 로리 성애자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지 않나 싶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태리 보고드립니다~
태리는 다른 표현이 필요없는 전형적인 로리로리의 표준이였습니다~^^
와꾸는 어느 분이 이미 후기로 싱크를 이야기하셨던데, 한예리 싱크가 느껴지는 100% 민필이였습니다~^^
제가 입실을 하면서 땀을 흘리고 들어가니, 많이 덥냐며, 자긴 추위를 잘 타서 에어컨을 꺼놨다며 다시 에어컨도 켜주고 선풍기도 제게 틀어줘서 금방 시원해졌습니다~
제가 마지막 타임이라 마치고 갈때 더울까 걱정하더군요~^^
그리고 원래 출근일이나 갯수도 랜덤이긴 하지만, 그래도 7시보다는 더 늦게 있는데,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일찍 마치는거라더군요~
자긴 여기 출근한지도 한 2개월정도 되었지만, 처음에 출근후 1개월정도 일하다, 1개월 쉬다 어제부터 다시 출근하고 있는데, 다소 출근이 랜덤이긴 해도 몰아서 출근하고 몰아서 쉬는 편이라더군요~
그러다보니, 이미 태리 지명분들께서는 그녀의 랜덤 출근 방식때문에 자길 자길 또 보러와서는 그 랜덤 출근때문에 자기 보기 너무 어렵다고 불만을 자주 듣는 편이라더군요~^^
그리고보니 이미 지명이 있는거 보니, 역시 매력있는 아이는 누가봐도 매력이 있구나 싶더군요~
여튼, 그러면서 자기도 체형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에, 로리 스타일에 대한 호불호가 있는걸 이해하고 있더군요~
하긴 글래머한 스타일이나, 큰 키를 선호하시는 분에게 로리 스타일은 안 맞을 수 도 있긴 한데, 태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러블리해서 기본적으로 인기는 있어보였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다소 지나서 샤워를 하기로 했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태리는 올탈 상태로 미리 퇴근 준비를 조금씩 하고 있다가 샤워실로 갔는데, 태리 올탈 몸매를 보니, 우와... 역시 이건 뭐 발레리나의 몸매처럼 가늘고 선이 이뻤고, 다시 봐도 아담 슬림 로리의 교과서적인 몸매였습니다~^^
피부는 깨끗했고, 타투도 포인트로 작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태리 샤워하는 동안 기다리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시간상 바로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자긴 슴가애무는 잘 못 느낀다며 이해하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 슴가를 빨았습니다~
슴가 사이즈는 소담하고 꼭지는 살짝 크고 부드러워서 최대한 부드럽고 따뜻하게 핧기 시작했고, 제 순서대로 계속해서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배꼽에는 피어싱이 있었고, 몸매도 로리하고 슬림한 라인이였는데, 역시 반응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여튼, 로리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최애일 듯 싶은 몸매였습니다~^^
계속해서 더 아래로 내려가니, 봉털이 적당히 자라있었는데, 살짝 굵은 편이였지만 보빨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대음순을 애무하니 그때부터 조금씩 움찔거리기 시작했고, 살며시 혀끝으로 속봉지를 벌리면서 질입구부터 클리로 핧아보니, 우와~ 봉지조차도 작고 깔끔했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니, 그때부터는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신음하면서 조금씩 허리가 들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핧으먼셔 소담한 슴가를 어루만지다 꼭지를 비벼주니 더욱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들썩거렸습니다~
확실히 손가락으로 꼭지를 비비니, 제대로 느끼고 있었고, 그렇게 클리와 슴가 콤보로 애무하니, 허리를 들린 채 부들거리더니, 곧 순간적으로 파닥거리더니, '그만 그만~'이라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바로 콘 챙겨줘서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싱싱 좁보여서 들어갈때부터 좁았는데, 안그래도 슬림한 체형때문인지 더욱 봉지가 좁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천천히 박았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거 같다며, 자기도 그래서 좋다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관계하면서 편하게 대화하기는 또 오랜만이였습니다~^^
자기가 아까 보빨할때 느끼기도 했지만, 사람마다 느껴지는 포인트가 다른데, 저는 보빨에서 느껴졌다네요;; ㅋㅋ
그러다 끌어안고 귀애무를 하려니, 그건 싫다고 해서 목과 쇄골을 빨면서 강하게 박았는데,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역시 뒤태도 슬림하고 깔끔했는데, 작고 귀여운 힙과 골반을 잡고서 박다가 위기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정리하고 각자 샤워를 하고 나와서도 정리하면서 잠시 또 수다를 떨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확실히 테리는 로리필에 대한 애착이 있는 분에게는 확실히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