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이는 스타일이 맞아서 만났음 일단 와꾸가 내 스타일이었고 몸매 스펙같은것도 내 취향이랑 가장 가까워서 만나게 됐었음
근데 이게 막상 실제로 보니까 그냥 마냥 귀엽다 이정도가 아니고 귀여우면서도 애가 나이대비해서
섹시한 느낌도 있는 매니저였음 그래서 매력이 여러가지가 동시에 느껴지는게 심심치 않고 좋았음
성격 자체도 애교 스럽고 한 느낌이 진짜 사람 기분을 정말 좋게 만들어주는 힘이있음
같이있으면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가게 만드는 시간에 마술사..★
서비스해주는 팡팡이 오물오물 냠냠 빨아대는것도 너무 귀여웠고 은근 빨통도 커서 닿을때마다
말랑~말랑한 순두부 촉감지림 ㅋㅋ
그리고 섹스하는데 애가 체구 자체가 작다보니 진짜 좁아터진 구멍이었었음
섹스하고 갈떄까지 애인모드도 좋고 정말 만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