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서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에 우여곡절 끝에 찾았습니다.
근처에 ATM기가 잘 없네요 ㅠ
방호수 알려주셔서 갔지요.
날이 엄청 더웠는데, 문이 열리니 시원한 바람이 너무 좋았습니다.
첫느낌은 아 ! 이쁘다 였어요.
피부도 엄청 고와 보이고 눈이 땡글땡글해 보여서 엄청 예쁜 상이었습니다.
흰색 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길에서 만나면 그냥 뒤돌아볼 느낌이었어요.
더워서 소파에 앉았는데 시크한 이미지가 너무 좋았어요.
도도하게 핸드폰을 보는데 뭔가 말을 걸수 없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어요.
앉아서 인테리어도 보고 이것저것 구경 많이 했어요.
날이 너무 더워서 샤워가 너무 필요했기에 후딱벗고 씻으로 갔습니다.
박박 씻고나오니 시크하게 처다봐 주네요.
서윤씨는 씻어다고 하여 바로 본게임 ㄲ
옷을 벗는데 몸매가 사진과 똑같습니다. 너무 예뻐요.
약간슬림한 느낌에 엄청 부드러운 피부 였어요.
제가 눞고 옆에 눕네요.
만져달라고 하니 가냘픈 손가락이 옵니다.
엄지가 검지고 조심스럽게 살짝살짝 터치하는데 간질간질하네요.
입으로는 자기가 싫다 그러네요 이해합니다.
보조개한지 얼마 안되서 입이 좀 불편하다 그러네요.
앞으로 더 이뻐질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넣었습니다.
처다보는 눈빛이 앙칼진게 너무 이쁘네요.
막 엄청 즐기는 눈치는 아니고
그냥 느끼는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안쪽은 쫄깃쫄깃 했습니다.
퓩퓩 진짜 금방 나왔어요.
젛은 하루 였습니ㅏ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