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업장에서 내상입고 한동안 안달리다가 간만에 방문한 사람이라 약간 첨에 기대감 반 걱정 반으로 입성..
유미 매니저를 보고 그런 생각은 바로 사라졌습니다.
일단 외적인 느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사이즈였으면서 웃으면서 인사하는 유미 매니저의
모습에서 정말 사람 좋구나..하는 느낌을 바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인사 한 후 간단하게 준비하고 마사지 받았는데 오우.. 정말 잘합니다.
중마인데 시원하기도 하고 정말 받으면서 잠이 솔솔...너무 시원하니 간만에 잠이..
그러다가 갑자기 훅 서비스로 들어와버리는 유미 매니저의 손길과 립서비스에 잠이 확..
서비스 정말 옴팡지게 해주는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연애까지 정말 적극적으로.. 즐기러 온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임해주는데
빼는것도 없구.. 정말 좋았습니다.
진짜 내상없이 놀고 온것도 좋은데 진짜 만족감이 차원이 다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