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탄거리가 멀지만 여기 언니들이 너무 좋아서 자주 찾아가는 업소입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고 언니들 마인드가 강점인 업소죠.
많은 언니들을 본 건 아니자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언니는 단연 사라입니다. 사라 때문에 다른 언니들을 많이 못봤어요
다른 언니도 봐야하는데 하면서도 계속 사라만 찾게 되더라고요.
제가 사라를 자주 찾는 이유는 사라의 극슬림 몸매와 애인같은 마인드와 연애반응 때문입니다.
실장님을 만나 가볍게 인사하고 결제한 후 사라가 있는 방으로 가서 문을 두드립니다.
흰 와이셔츠를 입은 사라가 살며시 문을 열어주네요. 와이셔츠 아래로 보이는 늘씬한 다리라인이 섹시합니다.
사라의 얼굴은 섹시하게 생긴 편입니다. 특히 두꺼운 입술이 매력적입니다.
사라를 보면 꼭 키스랑 뽀뽀를 많이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입술이 두꺼워서 키스감이 정말 좋습니다.
사라도 뽀뽀를 좋아해서 저랑 사라는 보면 시도때도 없이 쪽쪽 뽀뽀하고 키스하고 난리납니다.
인사의 키스를 나누고 쇼파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사라를 보면 장난치기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거 같아요. 저의 몸을 이곳저곳 더듬으면서 장난을 치며 저를 애태웁니다.
제 반응이 재밌다네요. 저야 기분 좋으니 사양할거 없죠. 서로의 몸을 만지며 장난치다 제 똘똘이가 반응온 걸 눈치챘는지
같이 씻으러 가자며 옷을 벗습니다. 사라의 극슬림 몸매가 들어납니다. 샤워하면서도 사라의 장난은 끊이지 않습니다.
다 씼고나와 서로 침대로 가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사라의 애무로 시작합니다.
사라를 여러번 봐서 그런지 사라가 이제 제 성감대가 어딘지 다 꿰고 있네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가슴으로 올라와서 애무해줍니다. 애무하면서 저를 살짝살짝 바라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 꼴릿합니다.
역립시 반응도 너무 좋네요. 삽입시 상당한 좁보이고 반응도 상당합니다.
사라랑 할때면 정말 성향 속궁합 모든 게 잘 맞는 느낌입니다. 제가 계속 사라를 찾는 이유죠.
정상 여상 후배 정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사라의 장점은 연애가 끝나뒤에도 들어나죠.
끝난 뒤에도 장난 치는 걸 좋아하는 사라는 담배 한대피우고 와서 다시 저에게 장난을 치기 시작합니다.
오빠 빨리 다시 세워봐하면서 자극하는데, 사라 스킬이 좋아서 그런건지 진짜 금방 다시 섭니다. 다른 언니한테는 바로는 안서는데 저도 신기하더라고요.
사라 두탐씩 보는데 두시간 내내 저를 세우려고 작정한거 같습니다. 두번째도 그렇게 금방 다시 하게 됩니다.
남은 시간 내내 저를 계속 자극해주는 사라 전 넘넘 좋더라고요. 나갈때도 꼴린 상태로 나가게 만듭니다.
마무리 이별의 뽀뽀를 쪽쪽쪽 여러번 길게 하면서도 아래를 계속 만져줍니다.
오빠 이렇게 되서 어떻게 나가?하면서 저한테 장난을 치는데 전 이런게 너무 꼴릿하고 좋더라고요.
사라도 장난치는 거 좋아하고 서로 성향이 너무 잘 맞는 느낌입니다.
사라를 자주보고 친해질수록 더 끈적해지는 거 같네요. 이 맛에 지명하나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언니도 봐야하는 데 이거 큰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