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7.3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민지+6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달리기전 고민합니다..
두손을 덜덜덜 떨며 달릴까 말까를 여러번 머릿속으로 반복합니다.
여느때처럼 고민하기를 여러차례... 역삼 페이스로 업을 쭈~~욱 훑어보기만 합니다..
그러나 역시 오늘도 참지 못하고 페이스에 예약문의를 합니다.ㅠㅠ
무슨 지름신도 아니고.. 달림신은 왜이리 자주오는지...ㅠ(서두가 너무 길었군요 ) .
대체적으로 안심할수있는 페이스에 믿음을 가지고
실장님의 추천으로 NF민지 !추천 받고 입실!!
그냥 이쁩니다..이언니
와꾸와 몸매 다깡패네요
부끄럽고 귀엽고 뭔가 좀 퀄리티가 높아보이는 민지언니였습니다
몸매도 글래머스하고 귀여운면도잇고 섹기도잇고 ! 키도 좀잇고 !
서비스는 어떨까를 내심 기대해봅니다
부끄러운듯 가녀린 손과 입술로 저의 피부를 거칠때마다 움찔움찔합니다
사운드보다는 표정으로 자신의 흥분상태를 표현하는 민지언니였습니다
지명이 될것같은 불안감..그러나 또 안고싶다는 욕망!!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페이스에서 상을 주는것도 아닌데....
페이스실장님의 추천으로 만나본 언니들에게서 실망을 느낄수없기때문에
더욱더 자주 찾게되는 페이스..ㅠㅠ
이번에도 역시나 여신님을 만나게 해주셧네요.....
제 지갑을 얼마나 열게 하시려는지...
약간의 부끄럽고 순수하며 약간 4차원인 민지언니... 부드럽게 대해주면 정말
연인처럼 애인모드가 잘되는 민지언니!!
민지언니를 녹이는 방법 다들 아시겟죠^^
찐한 키스로 마무리하고 긴 포옹으로 문앞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