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디데이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슬림한분 계시냐고 여쭤보니 추천주셔서 바로 예약잡았습니다
프로필상에는 제가 딱 원하는 느낌이긴한데 역시 보기전까진 두렵더라구요
예약 시간맞춰서 기대반 설렘반 안고 입장했습니다
아담하면서 귀여운 루비가 반겨줍니다 와꾸 느낌은 정말 로리필이 날정도로 앳되게 이쁘게생겼습니다
보자마자 성인맞냐고 물어본거같네요 ㅋㅋ
몸매는 아담하면서 슬림에 의외로 나올곳은나온 그런 몸매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웃으며 반겨주는데 눈웃음이 참 이쁜매니져네요
뭐 먹고싶냐 물어본뒤 없다고하니까 물한잔 따라주면서 앉으라하며
도란도란 얘기했습니다 얘기해보니 ㅋㅂ 출신이라네요
마인드가 새삼 다르다고 느꼇는데 맞춰주며 얘기한다 나한테 집중을한다 라는
기분을 들게끔 대화주제 벗어나는게 없으면서 재밌게 얘기했습니다
따로 샤워서비스는 없었구 씻고 나오니 역시 사람은 벗겨?봐야 안다구
나체의 루비가 반겨주는데 조금의 배덕감이 들면서 소중이에는 필이 딱 꽂혔습니다
오늘 즐달각이구나 하고 ㅋㅂ에서 넘어온지 얼마 안됐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기본 삼각대 애무 천천히 배워가는 중이라 또 서툴게 하는 느낌이 또 기분이 좋았습니다
잘한다라는 느낌은 아니더라도 노력해서 해주는 느낌이 팍팍!
적당히 받다가 콘장착한후 원래 젤을 바르지않는건지 아님 제가운이좋았던건지
따로 바르지않고 삽입했습니다 작은 체구다에 좁보라니 사랑이져 정말
조루기가 살짝 있는것도 있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참 맛나는 루비
급하게 자세변경 하면서 후배위로 하는데 살짝보이는 기립근이 참꼴릿했습니다
후배위로 하니 느낌이 더욱 빠르게와서 여상을 하는데 자세를 잘 모르겠다며 어색하게 흔드는데
또 열심히하는모습에 웃음이 빵하고 터지면서 정상위로 바뀐뒤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남아 옷을입고 담배하나피면서 얘기하는데 끝까지 기분 좋게끔 즐달하게끔
만들어주는 매니져 루비 잘 보고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