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0.1%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잘 후기를 쓰는 타입은 아니지만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김.
일단 일반오피에 비해 높지만 vip라 광고하는 곳에 비해 매우 저렴한 곳이라 일단 높은 수질을 기대했었고
이는 대충 들어맞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하영은 정말 높은 페이에 비해 정말 실망스런 태도를 자랑하였다
일단 몸매 관리는 엉망은 아니지만 정말 게으른 사람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용서가 되기 힘들정도로 아슬아슬한 수준(고도육덕)을 자랑하였고
자기 욕심인지 아니면 스타일인지 몰라도 전날 새벽까지 젊음을 불태워서 그 순간까지 헤롱거리던 모습으로 서비스를 겨우겨우 하는데
정말 서비스를 받으러 갔다가 도리어 서비스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대충대충... (심지어 불쌍하기 까지...)
긴장을 풀고자 한 대화는 갈수록 최악을 달리고..(내가 맘에 안든다는 게 눈에 보임)
한마디로 말해 인성은 너무 취향이 극과 극...
그렇지만 인성만 볼거면 내가 왜 거길 가겠습니까?
본게임을 시작하는데는 방해는 안되는 수준이라 애써 무시하며 시작
내가 오랜만이 아니였으면 거기서 끝났겠지만 ㅋㅋㅋ 아쉽지만 그렇지는 않았음.
근데 너무 기계적이고 마치 시간이 어서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치 무미건조하게 지 할것만 하는데............................
마치 초대받지 않은 진상 처리한다면 이런표정을 짓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서두르는게 보일정도,
어찌어찌 종료는 했는데 대화는 하는둥 마는둥 어서 나가라는 둣이 표정은 썩어들고...
이렇게 해도 돈은 받는구나 싶었지만 꾹 참고 절대 내색은 하지 않고 웃으며 퇴장.
여기에서 경험이 없다고는 할수 없지만 이런 완벽한 처리방식으로 '처리' 당한건 이번이 처음... ㅋㅋㅋ
과연 이걸 그냥 나라는 놈이 그 여자 마음에 안드는 스타일이라 그런 취급을 당한건지...
아무쪼록 다른 선생님들도 조심하시고 결코 본인이 그런 어려움 헤쳐나갈수 있다~ 하는 분들만 굳이 거길 찾아뵙는 용기를 내보시길 빕니다.
풀메를 했고 육덕이지만 어두우니 볼만 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