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업소명 :실물초이스백마부대
2.방문일 :주말
3.매니저 :알렉사
4.후기 내용 :

알렉사 언니가 프로필상 제 스탈인거 같더군요.
실장님이 와꾸나 마인드도 좋다고하네요
떨리는 마음으로..실장님을 따라 갑니다.
똑똑..노크소리에..문이 열리는데 밝게 웃는
섹시한 천사가 한명 서 있는것이었습니다.
언니가 음료수를 권합니다.
그런데 제 머리속엔 이무 생각도 없이 당잡 눕히고
빨고박고를 하고 싶습니다...이성과..본능이...아오...
제가 뭔가 안절부절 못 하고..눈은 계속 언니 가슴과..
활어가 되어 배드 위에서 팔딱팔딱..
쌔지도 약하지도 약은 스킬로 동생녀석이
입않을 들락날락....츄르릅 소리를 내며..살짝 아이컨텍...
녹습니다.
귀에서는 환희에 행진곡이 울려퍼집니다..
남은시간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 언니 가슴을 만지작 거리고.....
그렇게 환상적인 시간으로 즐거운 달림시간을 보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