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NF엣지+4] 어린 생초의 풋풋함과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같은 싱싱함에, 경험치 못한 느낌에 자지러지는 반응까지~ 이게 생초의 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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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엣지+4] 어린 생초의 풋풋함과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같은 싱싱함에, 경험치 못한 느낌에 자지러지는 반응까지~ 이게 생초의 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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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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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7/30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엣지+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타 업종 경험조차 없는 화류 생초였습니다~ 게다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 경험도 많지 않아서, 모든게 낯설지만, 작은 자극에도 온몸으로 느껴버리는 반응에, 이 맛이구나 싶더군요~^^ 어리고 싱싱한 리얼 몸반응을 느껴보시고 싶다면, 무조건 도전하세요~ 그 감동의 크기는 선착순이신거 아시죠?^^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우와~ 할 정도의 미모는 아니고, 만화 캐릭터 중에 중국 사람을 표현하는 스타일 같은 시크한 느낌의 어린녀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도 적당히 큰 편에 몸매도 군살없이 미끈하면서도 라인도 이뻤습니다~
3) 피부 : 전체적으로 깨끗하면서도 어린 탄력이 살아있었고, 타투가 좀 있엇씁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B+급 사이즈로 어리고 이쁘장했습니다~ 다만, 양쪽 중에 한쪽이 훨씬 민감하다고 하니, 한번 노터치로 찾아보시길~ 잘 느끼는 쪽은 정말 야릇하게 잘 느끼더라고요~^^ 마치 정확한 열쇠를 찾아서 열어버린 듯이 아래도 자연스럽게 열렸습니다~^^
5) 봉지상태 : 그간 경험치 많지 않았던 싱싱하고 어린 봉지가 갑작스러운 여럿의 방문에 당황한 듯, 잔뜩 젖어있었지만, 하루 최대치가 되었는지 아프다네요;; 적응할때까지는 살살 다뤄주셔야 할 듯 싶네요~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로 숱은 많지 않아 보빨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아직은 자기가 얼마나 느끼는지도 잘 모르고, 어떤 것에 반응하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라, 자극에 거침없이 반응해버립니다~^^
2) 신음 : 허스키한 목소리톤과는 달리 울부짖기도 하고 숨이 넘어가기도 하는 신음하는 소리가 정말 야했습니다~
3) 애액 : 몸은 거짓말을 못한다며, 자기 너무 좋았다며 애액이 흥건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초반에는 살짝 어색했는데, 대화를 하다보니, 아주 편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2) 서비스 : 무난한 샤워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3) 자세 : 오늘은 정자세만~^^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 재접가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역시 생초는 선착순이 진리였습니다~ 어리고 싱싱한 화류 생초이니 무조건 선착순으로 도전하시길~^^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엣지 보고드립니다~
엣지 첫인상은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리고 세련된 느낌이였고 와꾸는 개성있었습니다~^^
일단 입실을 하니, 바로 침대옆 의자에 따라 앉길래, 냉수를 요청해서 챙겨준 후에 다시 의자에 다소 웅크린 자세로 앉았습니다~
왠지 경계하거나 긴장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출근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물어보니, 역시나 이제 2일차이고 이전에는 다른 유흥은 해 본 적은 없다더군요~
말할때 목소리톤은 살짝 중저음의 허스키 스타일이였는데, 오늘 4시에 출근해서 9시에 퇴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더 일할지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하는거 보니, 당분간은 오피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이런저런 일상 이야기를 하다보니, 경계가 조금은 풀렸는지 자기 이야기도 했고, 오피에 대해 궁금한 것도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는 대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이런 친구는 아무래도 좋은 고수님들이 친절한 가르침이 필요할 듯 했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떨고는 샤워를 하기로 하니, 엣지도 올탈하고는 같이 샤워실로 와서 제 몸을 앞뒤로 무난하게 씻겨주었습니다~
샤워 서비스를 받으면서 엣지 몸 상태를 살펴보니, 역시 전체적으로 어린 느낌이 들게 싱싱하고 깨끗했습니다~
타투는 좀 있는 편이였는데, 대부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먼저 나와서 침대에서 기다리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엣지가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는 역립을 하려고 하니, 사실 자기는 슴가애무는 별로라고 하면서, 둘 중에 어느 한쪽은 좀 덜 느껴지는 쪽이 있다며, 그걸 맞춰보라고 했습니다;;
와;; 그걸 눈으로만 보고 맞춰야 하는 상황인데, 아무리 봐도 이쁘기만 하고 서로 다른 점이 없었지만, 일단 저는 맞췄습니다~ ㅋㅋ
다른 분도 한번 도전해서 맞춰보시길~ ^^
엣지의 설명 속에 힌트가 있더라고요~^^
여튼, 자연산 슴가로 B컵정도의 적당한 이쁜 사이즈여서 좀 더 잘 느끼는 쪽 슴가를 애무하니, 역시 아직은 어색한지 손으로 살며시 슴가를 가리듯이 있기에 최대한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핧아주니, 역시 얼마되지 않아서 바로 움찔거리더니, 조금 더 지나니 제 어깨를 아래로 밀어내리길래, 밑에 빨아달라고?라고 물으니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
쑥스러워도 느낄 줄 알았더라고요~^^
그래서 내려가면서 피부를 보니,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뽀얗고 부드러웠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은 자연상태로 숱은 많지 않았고 적당해서 보빨하는데 불편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보빨을 하려고 하니, 사실 평소에 이렇게까지 관리를 한 적이 없다가 일 시작하고 어제 오늘 너무 관계를 많이 아래가 좀 아프다며, 오늘은 클리만 빨아줄 수 있냐고 물어보면서, 자긴 클리만으로도 잘 느낀다고 했습니다~
생초가 겪을수 있는 과정이고, 앞으로도 자주 볼 거 같았기에, 일단 오늘은 엣지가 바라는대로 클리위주로만 애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클리를 바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아주기 시작했는데, 얼마되지 않아서 바로 부들거리다 파닥거렸습니다~
클리를 핧으면서 한 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얼마간 애무를 하니, 역시 아랫배까지 연신 움찔거리면서 들썩거리다 얼마지나서 순간적으로 파닥거리다 그만해 달라며 뺐습니다~
자기 지금 오르가즘을 느꼈다며 숨을 몰아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박을 준비를 하면서 클리를 살며시 만지려니 너무 민감하니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더군요~
살짝 당황한 듯 하면서도 민감해진 모습을 보니 귀여우면서도 흥분되었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헀는데, 이미 충분히 젖어있는 상태라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좁보안으로 아주 부드럽게 밀려들어갔는데 쪼임도 좋았고, 겨우 한번 밀어넣었는데, 부르르 떨면서 느꼈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손으로 클리를 만지려니, 그러지 말라며, 자기 너무 민감하다고 해서 패쓰했습니다~
계속해서 박으니, 너무 잘 느껴서 연신 들썩거리며 온몸으로 반응을 했고, 빠르게 박으니, 이 악문 상태로 으으으으~ 하는 신음을 내더니 순간순간 눈까지 뒤집어지려고 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 저도 흥분이 되어서 더 참기 어려워져서 자세를 바꿔서 연장할까 햇는데, 자기 지금 계속 이 자세로만 해달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서는 양다리를 높이 들어 재낀 채 빠르게 박으니, 파닥거리더니 또 다시 부르르 떨면서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저도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는데, 사정을 하는 동안 잠시 박고 있으니, 자기 지금 너무 느껴서 힘들다기에 사정도 마쳤기에 빼려고 하니 저를 황급히 잡으면서 제발 천천히 빼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자기가 너무 민감해서 갑자기 빼면 안된다네요~ ㅋㅋ
그래서 천천히 빼는데도 빼는 동안 긴장해서는 으으으으하다가 막판에 귀두가 빠지니 바로 몸을 움크리면서 자지러졌습니다~ ㅋㅋ
잠시 쉬라고 하고는 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내 엣지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자기 너무 좋았다고 멘트를 해주는데, 그런 말이라도 해주니 기분이 좋더군요~
아무래도 또 보러와야겠네요~^^
엣지는 우와~ 할 정도로 이쁜 아니지만, 귀여우면서도 어리고 시크한 스타일이였고, 특히 몸매나 반응은 싱싱하면서도 어리고 좋았습니다~
특히나 마치 자주 느껴본 적없는 반응을 대하는 듯한 반응에,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정말 흥분되었습니다~^^
확실히 아직 경험치가 많지 않은 싱싱함과 초민감함이 매력인 친구같아서, 이런 매력은 무조건 선착순인거 같고, 정말 나중에 조금 이 생활이 익숙해졌을때의 적극적으로 즐길때의 매력도 기대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