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만나러 갔습니다.
올 탈의한 예지 모습을 제 눈앞으로 직접 보니
후끈후끈 달아오릅니다.
선 상태에서 키스를 퍼붓습니다. 키스하면서 제 오른손은 예지의 가슴을
왼손은 예지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겁나 만집니다.
예지가 살짝 움찔대네요. 흥분이 되나봐요~
그자리에서 눕히고 먼저 역립을 시도합니다.
예지의 들썩이는 모습을 보니 마구마구 꽂고 싶은 충동이.
아직은 안돼!! 제 자신을 타이르며 애무를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잘빠네요 ㅋㅋ
69상태에서 예지의 탐스러운 꽃잎을 탐합니다.
애무는 여기서 멈추고
정자세로 이끌고 쑤욱~ 밀어넣습니다.
예지가 눈을 감네요 ㅎㅎ 이렇게 잘 느껴주니 먹을 맛 나네요 ㅎㅎㅎ
정자세 뒤치기 옆치기 쑤컹쑤컹~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힐정도로 강렬하게 박아줍니다.
사우나 갔다 온 기분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저에게는 100점인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