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벤트에 당첨되어 원가권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주말이라 사용이 불가할 줄 알았는데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면서 사용 가능 하다고 하셨네요.
기분 좋았습니다.
슴족이라 콩콩이를 보고싶었는데, 아쉽게도 오늘은 예약이 꽉 찼는지 안된다고 해서
추천 해달라고 하니 소원이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서글서글한 인상의 소원이가 나왔습니다. 딱 봐도 가슴이 커보이더라구요. 일단 거기서 만족했네요.
이야기를 나누는데 원래 알던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휴가 이야기 등등 이야기 하다가 슬슬 씻으러 가야될 것 같아서 일어나서 씻으러 가니 따라와서
양치를 챙겨주고 나가더라구요. 동반샤워는 없나보다 해서 아쉬워했지만,
씻고 있으니 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줬습니다. 왤케 빡빡 씻기지 싶었습니다.
본게임 시작전에 옷 벗은 몸매를 보니 절로 만족스럽더라구요. 통통족입니다.
가슴 큰 통통 족. 입으로 너무 잘하더라구요. 한참 하더니 돌아 누우라고 하길래 돌았더니
어우...똥까시에 아주 장난 아닙니다. 중간중간 가슴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거절하더니 가슴으로 해주네요.
자기가 하는 방식이 있어서 다 하고 하는거라네요ㅋㅋ 귀엽습니다.
그 후에는 뭐...다들 아시겠지만 땀 쫙 뺐습니다. 가슴 무브먼트가 아주 대단하네요.
원래 싸고나면 바로 씻고 나가는 스타일인데,
너무 서글서글하게 말을 잘해서 시간 꽉꽉 채워서 이야기 하고 나갔습니다.
다시한번 즐달하게 해준 오피가 운영진께 감사드리며, 읽어주신 우리 회원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