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후기를 이제야 남깁니다.
그정도로 힘을 뺐거든요 ㅋㅋㅋㅋㅋ
평소와 달리 일 빡세개 하고 비도오고 해서 갑자기 땡기는 바람에
예전처럼 자주가던 꽃봉이로 전화드렸습니다.
전후사정 자세히 밝힐순 없지만 실장님께서 친절히 할인도 해주시고
여느때와 같이 시아를 만났습니다. 그냥 시아만 봅니다 저는
애니도 봤고 다른데서 지수도 봤는데 제스탈은 시아 ㅎㅎ그냥 저는 시아가 좋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기억합니다. 예전에 나눈 대화도 기억하고
제 스타일도 다 기억합니다. 암튼 방도 깔끔하고 ㅋㅋ
장난끼 많은 시아랑 샤워하구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애인모드 하나는
이미 많은 분들의 검증이 이루어졌고 피부도 완전 부드러워요
후기가 많이 두서없죠? 예전에 시아에 대해 안쓴 후기를 쓰려다 보니 그래요 이해바랍니다
아무튼 시아를 본다고 해서 후회는 없을껍니다. 누구에게나 최선을 다하는 시아이기에
다들 만족하실 겁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