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0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디데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혜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혜빈이를 보고왔습니다
더운날 달림 생각에 바로 예약을합니다
20대 어린친구 와꾸가 좋다고해서 바로 예약합니다
방에 들어가자 마자 아담하고 어린 처자가 반겨줍니다
슬림 몸매에 약간 섹끼있는 외모 그리고 귀여운 모습도 섞여있습니다
웃을때 많이 귀엽습니다
담배하나 피고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세팅까지 해놓고 기다리고있더군요
누어서 삼각애무도 받고 비제이도 하고
콘을 끼고 삽입하고 마무리합니다
비교적 깔금하게 진행됩니다 추가원하시면 더해준다는데
저는 와꾸족이라 만족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가볍게 인사를 나누공 나옵니다
더운날 몸보신을 여기서 하고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