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걸리 한잔 후
똘똘이좀 풀어줘야 겠다 싶어
디즈니 연락 후 실장님이 솔직히 모든걸 걸고 보기에 슬림아담족
누구 추천하냐니깐 백설공주 강추해서
믿고 예약함 방에 들어가니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풋풋한 대학생녀같은
언니가 반겨주네요 첫인상 좋았어요 실장님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내상을 하도 입어 달림을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좋은 지명을 하나 발견해서 지금도 쓰는 내내 기분이 좋네요
침대에 걸터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출근은 그렇게 많이는 안한다구 하네여
그만큼 보기도 힘들다는것.. 형님들도 백설공주 나올땐 다 집어치우고
얼른 보러가보세여~~ 말하는것두 귀엽고 귀염포텐 터짐 대화하는데
공주언니의 몸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 하하 ㅅㅅ가 뇌를 지배한다니깐 이러니
달림을 포기 못하지.. 에라 모르겠다 얼른 샤워하러가~
누워서 대기하는데 샤워하고 나온 공주언니가 오자마자 급작스레 덮치는데
이거 아직도 생각나네여 키스 마구 갈겨주는데 미침
목도 기가막히게 핥고 몸에 힘 풀릴정도로 좋음~
플레이는 정상위로 끝냈음 이리처리 체위
바꾸는 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좁보라 쪼임도 상당하고 cd껴도 느낌 잘 옴
총평은 슬림 아담족, 민삘의 젊은처자 좋아하는 사람, 여자친구같은 느낌 받고싶은 사람
추천드림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