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내용:
1.방문
출근부 확인 후 실장님께 예약을 잡습니다.
도착후 대기시간... 이때가 가장 궁금하고 두근거립니다. 오늘의 매니저는 수빈
신도시 재오픈 후 첨방문인데 상당히 기대됩니다
2.첫인상
문이 열리고 수빈이 맞아줍니다. 타업소에서 본적있어서 재접이라 반갑네요
키는 170정도에 짧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아주 슬림하니 다리라인이 좋네요 ㅎ 제가 좋아하는 극술림 몸매도 눈에 띕니다
웃는 얼굴이 눈에띕니다, 얼굴은 룸삘과 민빨이 공존하는 차가운느낌인데 제기준에는 이상형에 가까워 좋네요 피부는 살짝 구릿빛에 미끈한피부입니다.
3.대화
얘기 잘 받아주고 잘 웃어줍니다. 대화력은 중간정도고 제가 말이 많아 문제는 없지만 말수없으신분도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특히나 저랑 정말 잘통하네요.동반샤워있고, 연초핍니다
4.연애
가장 고대하던 순간. 슬림하고 길쭉한 몸을 보니하계속 손이 갑니다. 손을 붙이고싶네요...
벗은 수빈이를 보니불끈, 저는 극슬림 좋아하는데 키가 있고 극슬림이라 더 길어보여요
가슴은 프로필에 C컵인데 감촉좋고
꼭지도 애무하기 좋습니다 bj는 소프트하고 왁싱은 안했습니다 모량이 있는편이에요
역립할때 느끼는게 보기 좋습니다
젤조금 바르고 그대로 삽입. 부드럽게하니 따뜻합
니다. 쪼임이 좋아고
반응도 좋구 쪼임도 굳ㅎ오늘도 즐달 했습니다.
추천
슬림 장신
비추천
글램 로리 육덕 노타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