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성시대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초은+5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고 처음 본 초은씨의 첫 인상은 예쁘다 입니다.
하니 씽크라고 하는 건 아마도 크고 예쁜 눈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볼때는 청순 느낌도 있지만 섹시한 느낌도 있는 그런 첫인상.
문 열어주고 돌아서서 들어가는 뒷모습에서 초은씨의 S 라인이 보여 설레네요~
자리에 앉아 대화를 하는데 어색하지 않게 잘 이어집니다.
초은씨가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하는데 정수기가 고장나있고 안 고쳐준다고 새침한 표정을 짓네요.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보러 가실 분들은 참고를.
저도 씻고 갔었고, 초은씨도 아까 씻었다고 하여 서로 중요 부위만 대충 씻고 나온거라
샤워 서비스가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본게임에서도 좋은 마인드는 이어져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초은씨도 잘 느껴줘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하는 보람도 있었고요.
초반에 잘 안 섰는데 싫은 내색 없이 열심히 세워줘서 즐달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휴가 기간이라 손님이 없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출근해서 그냥 있다가 가는 시간이 많다고 하여
후기가 없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지는 않을까 싶어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남깁니다.
그런데 처음에 보자마자 느끼긴 했지만 사진은 실사가 아닌 것 같아 보이기는 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