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공장다니는 공돌이입니다.. 저는 오늘도 야간출근이라 일요일느낌이 안나네요ㅠㅠ
오늘왠지 출근도 하기싫고 그래서 한발 뺴고 출근하려고아직월급전이라
여유롭지않기도하고 해서 집주변 휴게텔 여기저기알아보다가
하니 매니저 만나봤는데 첨엔 기대안하고 갔습니다
솔직히 휴게텔애들 별로 기대안하거등요
와꾸보단 서비스?보고 가는곳이라고 알고있어서요
근데 문 딱 열고들어가는데 한국인인줄알았습니다ㅋㅋㅋ
우선 물한잔하면서 가볍게 얘기하는데 한국어를 쫌 하더라고요
오랜만에 대화하는거라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샤워하는데 마치 왕이된기분이랄까
본격연애 시작하는데 쪼임이 어려서그런가 업소분위기보다는 일반인 분위기
더라고요(옵션은 노질 했습니다!) 이젠 휴게텔 이미지가 180도 바뀌었어요ㅋㅋㅋ
어린게 좋은거네요 맛있더라고요 앞으로 출근하기싫을떄 계속 찾을꺼같네요
이제 저는 즐겁게 출근합니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