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NF슈가+4] 원래 이쁘고 사랑스러웠던 그녀가 더욱 완벽해져서 돌아와줬네요~^^ 역시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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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슈가+4] 원래 이쁘고 사랑스러웠던 그녀가 더욱 완벽해져서 돌아와줬네요~^^ 역시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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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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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7/26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슈가+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2개월만의 재접이였습니다~ 초접 이후에 언제 또 볼 수 있을까, 다시 복귀는 할까 걱정했는데, 그녀가 다시 돌아와줬는데, 더욱 명품이 되어서 돌아돴네요~^^ 원래 1에서 90까지 올리는거보다, 90에서 99로 올리는게 힘들고, 99에서 100으로 만드는 건 더욱 어렵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슈가는 그걸 또 해 냈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마치 게임캐릭터마냥 칼라풀한 머리색으로 변신을 했는데, 자칫 촌스러울수도 있는데, 슈가는 정말 잘 어울리네요~^^ 패완얼이라고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였습니다~ 그러니, 슈가가 뭘하든 다 이쁜거 같네요~^^ 오늘은 살짝 배우 채정안의 이쁜 버전 느낌이 드네요~
2) 키/몸매 : 부담감없으면서도 아주 적당한 키에, 명품 반열의 이쁜 몸매까지~^^ 참 욕심나는 친구입니다~^^
3) 피부 : 부드럽고 깨끗하고 찰졌고 타투는 없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터치가 가미된 듯 한데, 원래 자기 지분이 많아서 그런지 이물감도 거의 없어서 그립감도 정말 좋았고, 이뻐서 계속 만지고 싶어지네요~ 꼭지도 부드럽고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하루종일 얼굴박고 있고 싶을 정도로 아주 싱싱하고 이쁜 좁보였습니다~^^
6) 봉지털 : 비키니 왁싱처럼 살짝 치골부분에만 봉털이 있고 나머지는 잔털이 있는 정도로 깨끗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부드러운 애무에 바로 바로 반응하면서 몰입감도 좋고 잘 느끼는데 빼지도 않고 잘 받아주네요~^^
2) 신음 : 대화 목소리를 털털한 듯 한데, 신음소리는 귀엽고 섹시합니다~^^
3) 애액 : 막힘없이 질질 애액량이 많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말하는 모습을 보면, '그래~ 얼굴값은 그렇게 하는거지~'싶게 여유있으면서도 살짝 도도하고 시크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슈가는 그리해도 될거 같아서 인정하렵니다~ 그게 슈가 매력이니깐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지만, 비제이해주겠다는 걸 너무 빨고 싶어서 오늘도 역공만 했네요~ ㅋㅋ 성격급한 제가 어찌 이런 이쁜 여친를 가만히 두겠어요~
3) 자세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도전 도전 도전~^^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슈가는 슈가입니다~ 달리 표현하거나, 다른걸 비교하기 보다는 그냥 슈가는 슈가인거 같습니다~ 말할때부터 침대에서까지, 이쁘면서도 사랑스럽고, 그러면서도 사랑스럽게 시크하고, 잘 느끼고 빼지도 않는 사랑쟁이니깐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슈가 보고드립니다~
50여일만의 재접이였습니다~
그 사이에 출근 소식이 없어서, 혹시나 이적이나 은퇴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출근했다는 소식에 도전했지만 못 보다 드디어 재접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어? 어? 와~^^ 완전히 분위기가 달라졌던데, 보니 이전과는 헤어 색상이 바뀌었더군요~^^
좀 과감한 색상이고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캐릭터 헤어 색상이라 자칫 촌스럽거나 어색할 수 있는데, 역시 패완얼이라고, 슈가 얼굴이 이쁘니, 뭘해도 이쁘네요~^^
게다가 살짝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듯한 표정과 말투인데, 귀엽기도 한 매력까지 있어서,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슈가는 몸매도 좋으니, 게임 캐릭터 전문 코스프레를 해도 잘 어울릴거 같네요~^^
여튼 그새 더 이뻐진 외모에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 대화도 잘 맞고 티키타카도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렵사리 재접은 할 상황이기에 다시금 출근 시간대를 체크해보니, 변함없이 중간조로 출근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해서 조만간 또 도전하는데 참고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동안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샤워를 위해 올탈을 같이 했는데, 어? 와? 와꾸만 이뻐진게 아니라, 몸매도 더 이뻐진 듯 한데, 뭐가 딱히 바뀐거 같지는 않은데도 더 이쁘고 끌리는 라인이였습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금사빠는 아닌데도, 슈가 여체를 보니, 한번에 훅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급히 샤워를 하고 나와서 기다리니 이내 슈가도 샤워를 하고 나오길래, 바로 눕히고 올라탔는데, 원래는 비제이를 먼저 받았어야 했는데, 제가 슈가 여체를 보고는 성격이 급해서 바로 키스를 하고는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가벼운 키스후에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살짝 튜닝한 느낌이 드는 풍만함이였는데 원래 자기 지분이 많아서 그런지, 그립감이 부드럽고, 이물감도 없었고 찰지고 쫀득쫀득했습니다~^^
혀끝으로 꼭지부터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민감하게 움찔거렸고, 점차 젖살로 넓혀가니, 역시 부드러운 젖살이 맛좋았고, 움찔거리며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글래머한 슴가 부분과는 달리, 잘룩한 허리가 참 어울리고 이뻤고 피부도 잡티 하나 없이 깨끗습니다~
계속해서 더 내려가니, 비키니 왁싱이 되어 있어서 치골부분에만 살짝 부드러운 봉털이 자라있었고, 나머지는 아주 미끈했습니다~
천천히 대음순을 핧으면서 예열을 하니, 부드러운 대음순을 핧을때마다 움찔거리면서 살짝 하이톤의 응; 아; 아으으;; 하는 떨리는 톤의 강아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 부드럽고 싱싱하고 촉촉했는데 한번 핧아올리기만 해도 들썩거리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얼마간 부드럽게 전체적으로 핧으니 조금 허리가 들린 채로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했고, 제가 한손으로 치골을 살짝 눌러 허리를 침대에 붙히고는 혀끝으로 클리를 빠르게 핧으니, 역시나 민감해서 들썩거리면서 연신 신음을 하며 부들거리더니,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서 질질 흘렀습니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역시 흥건히 젖어버린 질입구를 아주 부드럽고 미끄럽게 박혔고, 아주 좁아서 꽉 쪼여주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글새서 박으면서 손으로 슈가의 얼굴이나 목, 쇄골 등을 만져주니 몰입해서 잘 느꼈는데, 어느새 예비콜이 왔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이라 마무리로 빠르게 박고 있는데, 슈가가 순간적으로 봉지를 쪼여서 곧휴를 물기 시작하는데... 아.. 미치겠더군요;; ㅋㅋ
와;; 조금전까지 제가 슈가를 지배하고 리드한다고 생각했다가, 슈가의 쪼임 한방에 슈가에게 안긴 채 부들거리고 있으니, '오빠~ 민감하구나~'라면서 계속 쪼여버리는 바람에... 아... 사정당했습니다~ ㅋㅋ
뭐 이런 반전이 있는지~ ㅋㅋ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치명적인 한방이 있었네요~^^
확실시 세상을 지배하는건 남자일지 모르지만, 그 남자를 지배하는건 여자는 확실했습니다~ ㅋㅋ
물리기 전까지는 정말 제 스스로 제가 슈가를 주도하면서 죽였어~라며 자부했는데, 와;; 그 쪼임 한방에 무너져버렸네요~ ㅋㅋ
여튼, 그대로 파닥거리면서 제 즙을 즙즙 짜임을 당하고는 슈가가 정리해줬고, 슈가 먼저 씻으러 간 사이에 전 침대에 널부러져버렸네요~ ㅋㅋ
잠시 지나니 슈가가 마무리샤워하고 나와서 저도 샤워를 하고는 잠시 뒷풀이 수다를 떨다가 정리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안그래도 브라더 +4 라인이 막강한데, 그 중에서도 슈가는 확실히 에이스였습니다~
그 덕분에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