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반년만에 문의드렸네요~
간만에 문의드렸는대 실장님이 바뀌신거같은대 그전에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는대
이번실장님도 친절하고 괜찮네요
실장님한테 앨리스 매니져 설명듣고 추천받아 일단 b코스로 예약하였습니다
호실 입장해서 같이 샤워하고 누워서 애무받는대 아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F코스로 연장신청했습니다
다행히 뒷타임 예약이 없어서 다행히 가능했네요
F코스 바꿨다고 매니져한테 얘기하니깐 눈빛달라지네요
잡아먹으려들길래 프리샷이고..시간도 넉넉하고 급할거없어서 제가 진정시켰습니다ㅎㅎ
비유가 맞을지모르겠지만 300만원짜리 샤넬백 마누라한테 가져다주고 그날밤 침대에서 일어날법한 느낌으로,,,
실장님한테 매니져 추천해달라고 하면서 얘기했던게 와꾸야뭐 태국애덜 다 거기서거기고
마인드 서비스 좋은애들로 부탁한다고 말씀드렸었는대,,,
민망해지네요 와꾸도 안나쁘고 대놓고 섹시한스타일?
약간 육덕스타일인데 진짜 한번 당해보시면 알거에요.... 뿌리채 뽑힐번했습니다
애무도 물론 스킬도 남다르네요
그리고 자세 빼는거 없고요 저돌적입니다 ㅎㅎ
딱!3번 사정하고 그뒤로는 알불땡겨서 같이누워서 뒹굴거리고 서로 애기하면서 쉬다가 나왔습니다
두시간동안 진짜 알차게 보냈네요
괜히 추천해주신게 아니었네요ㅎㅎ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