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매니저랑 즐거웠다고 할수있을것같습니다
즐달이라고 할수있던이유는 참 많은것같아요
어떤이유였냐면은 우선 처음 응대 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뭔지모르게 저는 즐달을 예상할수있었던것같네요
저는 그때부터 즐달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즐달을 그렇게 예상하고있었는데 예상대로였습니다
제시매니저는 즐거울수밖에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시매니저의 그움직임은 아직도 생각이 많이 납니다
제시매니저의 그움직임은 어땠냐면은 무지하게 잘 흔들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제시매니저의 그 움직임부터 시작을해서 제가 움직일때도
같이 움직여주고 같이 즐겨주는 그 제시매니저의 움직임
이게 어떻게 즐달이 아니겠습니까...
어쩔수없이 즐달일수밖에없었어요 ....
제시매니저의 그움직임을 즐기면서 마무리할때까지 저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은것같습니다
나이때문에 끝나고나서 힘이 쭉빠지기는 했지만 좀만 더 젊었을때 알았다면
아주 제시매니저도 미치게해줄수있었을텐데 만족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