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는 이름이랑 잘어울리는 얼굴인것같아요
뭔지모르게 지니의 얼굴을 딱 보면은
지니라는 이름이 당연하게 나와야하는 그런느낌이였어요
진짜로 그랬던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몸매도 되게 얼굴이랑 잘어울렸어요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시는분들도 계시기는 하겠지만
괜찮았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들어요 저는 ㅎㅎ
그리고 플레이스타일도 되게 괜찮았어요
램프의 요정지니가 있다면 저한테는 지니가있었네요
지니의 플레이 스타일이 어땠냐면은 되게 좋았어요
플레이스타일이 그냥 좋고 그런게 아니라
되게 저를 생각해주는 그런 플레이여서 좋았어요
그런 플레이는 좋을수밖에없었다는 생각이들어요 ㅎㅎ
너무 좋았던것같네요 ㅎㅎ
그런 저를 생각해주는 그런 지니의 플레이에 감동을 먹을수밖에없었어요
너무 좋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가득드는 날이였어요 ㅎㅎ
지니한테 많이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