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푸우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포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포뇨 후기
오랜만에 포뇨 보고왔습니다
칼라로는 채송아죠 몇년전부터 쭉 있었던 언니에요
오래전에 한번보고 출근율이 뜸해서 못봤는데
딱 시간될때 출근했더라구여 전에 서비스가 좋았던 기억도
있고 얼굴도 가물가물해서 예약하기로 결심..
8시 예약전쟁이라.... 꽤늦게 연결이 되서.. 되나 싶었는데
운좋게 원하는 시간대에 보게됐네요 노크하고 들어가서
얼굴을 보니 다시 기억이 나네요 아~ 이언니~ 동글동글
이쁩니다 현실 여자친구 같은 외모랄까요 흔하지만 이쁜? ㅎㅎㅎ
제눈엔 그렇습니다 사랑스러웠네요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꼭보세요 정기란 정기는 다빨리고왔습니다.. 그냥 포뇨한테..
몸을 맡기시면 알아서 잘해줍니다 예명을 서큐버스라고 바꿔도 어울리겠네요
예비콜이 울린뒤.. 사정을하고 한동한 멍... 할정도로 잘해줘서 고마웠네요
안보신분들 있다면.. 꼭보십시오 강추합니다 몸매는 스텐 - 약통 사이입니다
슬림족분들만 피하시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