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유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나도 귀여웠던 유림 후기입니다.
처음 들어갔을땐 가볍게 서로 이야기 주고 받고 얘기했는데 필자도 20대 인지라 이야기가 잘 통하더라고여
다른글들에서 센스있다는게 어떤것인지 잘 알 듯, 제가 장난식으로 놀리니까 되게 분한듯 자기 A형이라고 ㅋㅋ
볼 꼬집고 싶을정도로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더군요
이제 서로 씻고 본방에 들어가기 전 애무 해주는데 엄청 길게 그리고 제가 약한부분만 찾아서 애무 해주는데
그 시간이 엄청 길고 턱아파보일거같을 정도로 약한부분을 애무 해주니까 그것만으로도 갈거같았네요
그래서 제가 "혹시 화났어?ㅋㅋㅋ" 라 물어보니
자기 A형이라고 싱긋 웃으며 살짝 째려보는게 어우 섹시을 넘어 너무 야해서 눕히고 바로 본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넣은 다음 혹시 아프냐 물어보니 좋다고 하여 이제 아프게 할거라고 마음 각오 하라고 얘기하고 강력하게 박기 시작하니까
신음흘리면서 눈감았다가 또 힐끗 쳐다보는게 완전 애기고양이더라고여
그렇게 박다가 뒤로 할거라고 얘기하니까 "우씨.. 아프게하려고 그러지"라 말하는 그녀
와... 제가 S성향은 아닌데 이 고양이 조련하고 싶다 생각들정도로 귀여워서 한동안 박고가버렸네요
끝나고 조금 아팠는지 운동했냐고 체력 왤캐 좋냐구 살짝 우우 하는듯 얘기하는데 아픈기색 하나 안내고 그렇게 얘기해서 다음에 또 재방문 할 생각입니다.
아 물론 그곳 조임도 상당하고 신음내면서 쪼이는게 상당하니 낯가리며, 애교 좋아하고, 보지쪼임 좋아하고, 외모 보는편이다 하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