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0.1
④ 지역 : 강남쪽
⑤ 파트너 이름 : 유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는 이제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전에 봤던 언니랑 복장이 매우 비슷합니다. 레깅스에 딱 붙는 옷을 입고 계십니다.
좋은 몸매를 강조하기 위함이었을까요 이번이나 전이나 몸매라인은 무척이나 좋으시더라구요 남자라면 눈이 갈수밖에 없는 허리와 골반라인을
가지고 계십니다. 외모는 어리거나 로리취향인 형님들은 피해야되겠더라구요 섹기가 넘치시는 얼굴이셨습니다. 일단 입장할때부터 여유있게 손님을
대하는 모습을 보이셨구요.. 편한 분위기로 유도 해주십니다. 적당한 대화후에 관계를 시작하는데 이분이 되게 성감대가 많으시네요 전신이 되게 민감하셔서
애무하는데 움찔움찔하는 모습을 보는게 즐겁네요 여기저기 다 맛보면서 반응을 지켜보다가 저도 당해봅니다. 스킬이 제법 있으십니다. 그리고 꼽기를 했는데
안쪽의 느낌도 괜찮습니다. 이분의 주특기는 상위에서의 다양한 움직임이 기억에 나네요 가슴은 의슴이지만 꼭지가 참 큼직하니 탐스럽게 생겨서
맛나게 먹었네요. 시간도 빨리 끝내려고 안하고 잘 받아주고 호흡을 맞춰줍니다. 마무리를 하고 진이 쪽 빠져버리고 나서도 물도 챙겨주고
수고했다고 격려도 해주네요.
외모는 섹기있고 좀 강한 느낌이지만 마인드는 털털하니 좋은 느낌입니다. 이 가게의 다른 고페이 언니들을 한번 보고싶어 집니다.
노리는 분이 있는데 그분 예약에 몇번 실패했네요 에휴.. 담번에도 또 가게되면 글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