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3년만에 와보는것 같습니다
근처에 반미를 맛있게 하는집이 있어서
가끔 올때마다 들리죠 ㅎㅎ
오늘도 방문하여 실장님 안내를 받고 룸으로 입장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가을 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줌
20대 후반쯤 되어보였습니다
저랑 대화코드가잘맞아서 수다를 열심히 떨다가
서비스를 받기로 결정
물다이도 꼼꼼하게 해주고 똥까시가 기가 막혔습니다
본 게임에 들어가서 여상위로 느낌이 너무좋아서
미칠듯한 무빙으로 쥐어짜냈습니다 ㅎㅎ
남은시간 대화하다가 나왔습니다
기본적인 와꾸는 준수하고 슬렌더에 서비스가 상급입니다
토킹능력이 좋아서 잘놀수있습니다
즐달하구갑니당~~
코로나라 달리기 힘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