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마시는데 친구가 갑자기 가자고 함
돈 없다고 하니 내준다고까지함 ㅋㅋ
그래서 환상에 전화하고 예약돼서 술자리 정리하고 담배 한 대 피고 입성!!
친구가 예약해서 나는 아무 정보도 없이 갔는데 대만족
처음에 팡팡이를 보는 순간 엄청 예쁘진 않지만 색기 넘치는 얼굴에 슬뻔했음ㅋㅋㅋㅋ
침대에서 키스하는데 키스하다가도 슬뻔했는데 참았음 ㅋㅋ 꼴리는자세로 키스를하니까 느낌이 ..ㅋㅋㅋ
키스잘하고 꼴리게 잘해줌 ㅋㅋ 슬쩍슬쩍 부랄도 건드려주는데 미치는줄 ㅋㅋ
본게임 들어가서 팡팡이 눕히고 내껄 집어넣는데 바로 신음 탁 터짐
내가 피스톤질 할 때마다 박자에 맞춰서 흔드는 팡팡이는 진짜
이게 스킬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들었음 ㅋㅋ
저기에 맞춰서 쪼여주기까지 하는데 더는 못버텨서 싸버림
지금까지도 팡팡이가 잊혀지질 않아서 내 돈으로 다시 찾아갈듯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