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피파 클래식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니에스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니에스타 후기
피파클래식 이니에스타 보고왔습니다.
프로필에 완전 아담한키 151에 44사이즈 자연C컵이라니..
완전 취향 저격이어서 예약했습니다. 처음가봐서 좀 해맸는데
다행히 많이 안늦었네요 문을열고 들어가니 유니폼을 입은 세상
귀여운애가 문을 닫자마자 허그를.. 헉 하고 가슴이 스치는데 노브라..
오느라 고생했다고 궁디팡팡도 당함 일단 소파에 앉아서 마시라고 음료수
받았는데 마시기전에 뽀뽀하려고함 아니 마시라며, 근데 1시간 운전하고
커피를 마셔가지고 아~~ㅎㅎ; 나 지금 입냄새 장난 아닐꺼야.. 하는데
헐~ 나랑 그래서 나랑 키스하기 싫다는거네? 하면서 삐지네요 아니;; 그게아니고
결국 키스하는데 나 입냄새 날텐데.. ㅠㅠ 어우 신경쓰여 이러고 대화좀 하다가
씻으러감 샤워는 각자 했구 침대에서도 완전 공격적.. 그래서 이니에스타인가..?
그냥 맡기세요... 저.. 남자가 완전한심하게 헤으응거리면서 당했음..
그렇게 한동안 당하고 난뒤 저도 역립했는데 이언니 반응도 좋음.. 장비 끼고 삽입
정상위로 하는데 키스 많이해서 좋았음.. 나 키스좋아하는데 넘 만족
그러다 뒤로 롤스자세 하는데 언니 신음이 달라짐 오호라.. 여기 좋아하는구나
근데 컨ㄴ디션이 안좋았는지 제소중이가 죽어버림.. 당황해서 아니..그게 아니라 내가문제야!!
담에 병원갔다올게 ㅠㅠ 하면서 빌었음 웃더니 빼고 빨아줌 다시슴 다시 장비끼고 정상위로 박다가
또죽음 으이구~ 이러면서 키스해주면서 손으로 빼줌 좋았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