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로즈 보고왔습니다
오랜만에 토요일이라 오픈하자마자 바로 예약해서
친구랑 대낮부터 방문하고왔는데벌써 정기가 다빨려서 힘이 안드갑니다..ㅋㅋ
실장님이 뭐 가게애들 어디하나 빠지는데없이 다 와꾸잘나오고
서비스도 좋다고하시더라고요 근데 어느가게나 다 그렇게 얘기하고 안그런곳이
간혹있는데 여기는 저도좋았고 친구도 좋닸다라고하더라고요
저는 로즈 만났는데 우선 이미지는 쫌 쎈누나? 같이생겼습니다
중학교떄 담배피던 일찐누나라고해야하나 문열고들어갔는데
솔찍히 쫌 쫄았습니다. 근데 샤워시켜주고 빨아주는데 어라.. 평소보다
기분이 더 좋더라고요ㅋㅋㅋ 뭔가 일찐누나를 정복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바로 침대에가서 사랑을 나누는데 굉장히 적극적이여서
제가 먹으러왔는데 오히려 먹히는 느낌?? 마무리는 역시 입싸죠ㅋㅋ
이맛에 저는 떡 칩니다ㅋㅋㅋ 저만 변태스러운가요??
여하튼 즐거운 주말이 될수있을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