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구좌님들중에서 누굴 찾아갈지 고민하다가
강철중상무님의 홍보문구가 가장 끌려서 강철중상무님께
전화를 걸어서 방문했습니다.
혼자가는거라 뻘쭘했던지라 입구에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마중나와주신 강철중상무님덕에 그나마 뻘쭘함이 덜해지더라구요~
안내해주는 룸으로 들어가서 웨이터들이 맥주랑 기본안주를
세팅해주는데 목이 말랐던 참이라 시원하게 맥주 몇잔
들이키고 나니 강철중상무님이 명함을 건내면서 들어오네요
혼자와서 뻘쭘하다고 살짝 말을했더니 원래 여기는
혼자오시는분들이 워낙 많아서 아가씨들도 혼자오시는분들이
익숙해져 있으니 부담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이야기좀 나누다보니 상무님이 초이스하러 가시자며
나가셔서 말로만 듣던 매직미러 하러 출발합니다~
홀에 도착했더니 미러실안에 많은 아가씨들이 앉아서
번호표를 하나씩 붙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쑥스러워서 강철중상무님께 조용히 누가 괜찮냐고 물었더니
편하게 둘러보시고 초이스 하시라고 하셔서 얼굴보다는
몸매를 선호하는 스타일이라 한번씩 둘러보고 번호를 말했더니
룸으로 다시 안내해주고 뒷따라 바로 초이스했던 번호의
아가씨가 섹시한 미소를 보이며 안녕하세요 인사를하며 입장합니다
들어오자마자 제 손을 잡아당기며 허리를 감을수 있도록 유도해주네요
웨이터들이 양주랑 과일안주를 셋팅해주고 나가고 파트너의
신고식을 시작하는데 얼굴본지 몇분만에 서비스를 받자니 무안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잠시..서비스가 시작되자 황홀함에 빠져버립니다 ㅎㅎ
그렇게 첫 신고식이 끝나고 파트너와 술몇잔 나누다보니 뻘쭘함은 사라진지 오래~ㅎㅎ
숫기가 없어서 잘놀고 갈수 있을지 걱정도 있었지만 파트너가
자연스럽게 스킨쉽 유도도 잘 해주는덕에 룸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그렇게 즐겁게 놀다보니 룸시간은 금새 흘러버리고 강철중상무님 들어오셔서
술한잔드리며 파트너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으니 마무리는 더욱 더 좋을거라고 합니다
조금후에 파트너가 다시 들어와서 허리를 감싸안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한후
둘만의 뜨거운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샤워후 나왔더니 침대위에서 섹시한 라인을 뽐내는 파트너의 모습에
시작부터 힘이 불끈불끈..침대로 다가서자마자 파트너의 현란한 입놀림을
시작으로 다양한 자세로 쉴틈없이 계속되자 얼마 가지 못하고 발사를 해버립니다
침대로 뻗어 누워버린 제 옆으로 파트너가 다가와 "오빠꺼 싸이즈 딱 내스타일이다"
라는 칭찬을 날려주니 왠지 기분이 좋네요 ㅎㅎ
그렇게 기분좋은 자리를 끝내며 1층으로 내려와서 강철중상무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따뜻한 꿀물한캔 준비해주시네요~
덕분에 잘놀고 간다는 인사를 드리며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간다는것에 부담도 되고 걱정도 많았지만
돌아오는길은 정말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
